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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에서 성경 읽기

그는 다시 그것을 천으로 싸서 벽 구멍에 조심스럽게 넣은 다음 다시 벽돌로 덮었습니다. 아무도 그것이 거기에 있다고 추측하지 않을 것입니다. 알리(본명이 아님)는 성경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는 휴대 전화에 성경 앱을 다운로드했지만 삼촌이 그것을 보았습니다.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자에서 성경을 보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성경 앱으로 무엇을 하니? 왜 그걸 읽고 있지? 네게 좋지 않아!”


알리는 동요한 삼촌에게 코란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구절을 비교하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변명을 늘어놓았는데 그것은 총알을 피하는 듯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곧 앱을 삭제했습니다.


나중에 누군가가 그 소중한 성경책을 그에게 가져왔습니다. 하마스가 통제하는 가자 지구에서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결국 알리가 그 성경책을 받게 된 것은 아주 비밀스러운 방법을 통해서였습니다. 그는 그 책을 매우 소중히 여기고, 그것에 집중하며, 그 페이지들에서 생명을 길어냅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든지 간에 그는 그것을 숨겨야 합니다.

가자 지구에는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많은 무슬림이 있습니다. 그들은 거듭났고 우리는 그들을 영원히 형제자매로 품을 것입니다.
그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하여 이스라엘에서 방송된 우리들의 아랍어 자료들을 발견했고, 생명을 주는 예수님의 복음이 제공하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실상 그들이 가자 지구에 갇혀 있는 동안 예수님은 진정한 자유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제자도 훈련은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지며 몇몇 사람들은 세례를 받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일부는 바다에서 은밀하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가자 지구에 들어갈 수 있는 한 친구가 한 형제의 집으로 직접 그를 찾아가 만나고 격려했습니다. 그는 옥상에 있는 물통에서 그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곳으로 오가면서 점차 자신이 미행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계획은 갑자기 중단되었습니다. 다른 길은 없었습니다. 그는 하마스 관리들을 새 신자의 집으로 인도하게 될 수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 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이슬람을 떠난 사람이 이슬람 배경의 신자로 발각되면 사형에 처해집니다. 무함마드(다시 말하지만 실명은 아님)의 경우처럼 가족 구성원이 당신의 신앙에 대해 알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무함마드는 그의 형의 집에 살았고, 집안에서 가까이 지내야 하는 상황으로 인해 그의 형은 무함마드가 아내와 함께 예수님에 대한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형은 격노하여 처음에는 말로 협박을 했고 다음에는 물리적인 타격을 가했습니다. 무함마드는 자신의 형에게 난폭한 공격을 받았고 그의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집에서 길거리로 쫓겨났습니다. 다행히 형제들은 화해했고 다시 함께 살고 있지만 상처는 남아 있습니다.


대가 계산

우리가 이 새로운 신자들을 지원하며 그들이 가자 지구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방법을 배우도록 도와 줄 때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온 마음으로 예수님을 아는 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고통과 모든 대가를 치를 가치가 있고 심지어는 생명도 지불할 가치도 있습니다. 우리가 가자의 형제자매들을 가르칠 때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이르되 이 사람이 공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 명으로써 저 이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만일 못할 터이면 그가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 14:26-33)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기꺼이 모든 위험을 무릅쓰는 이 가자지역의 형제자매들에게서 많을 것을 배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을 아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한 새로운 계시를 주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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