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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자에게 지유를 선포하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사 61:1). 이 구절은 문자 그대로 성경의 중요한 연결점입니다.첫째, 그것은 성령으로 충만한 지도자의 오심에 대한 희망을 반복함으로써(사 11:1-9; 42: 1-7, 61:1-3) 이사야서의 세 부분을 묶어 줍니다(사 1-39장, 40-55장, 56-66장). 따라서 이사야 61장 1-3절은 이사야 53장과 다른 모든 종의 노래(사 42:1-7; 49:1-7; 50:4-9; 52:13 - 53:12)가 집합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한 개인을 가리킴을 보여줍니다! 둘째, 이 구절은 유대인들의 달력에서 이스라엘의 모든 명절 중 가장 큰 명절에 대한 메시아적 해석을 제공합니다.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다"라는 문구는 모든 히브리 노예가 그들의 빚을 탕감받고 지파의 유업으로 돌아갈 수 있는 희년에 대한 명확한 언급입니다(사 61:1과 레 25:10 비교). 따라서 성령으로 충만한 이 지도자는 이스라엘이 궁극적인 안식의 쉼을 얻게되는 모세보다 더 큰 분입니다. 나사렛 회당에서 이 구절을 인용하심으로써(눅 4:17-19), 예수님은 자신이 율법(예: 레위기)과 선지자(예: 이사야)를 성취하러 오셨을 뿐 아니라 자신이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죄책감으로부터의 완전한 해방과 완전한 안식의 휴식을 주시는 약속된 자임을 확증하십니다. 오늘 아침 과거의 죄로 인해 마음이 불안하다면 예수님을 믿은 순간 감옥문이 열렸기 때문에 쓸데없이 자신이 선택한 감방 안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요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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