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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 그리고 네 집에 남은 사람이 각기 와서 은 한 조각과 떡 한 덩이를 위하여 그에게 엎드려 이르되 청하노니 내게 제사장의 직분 하나를 맡겨 내게 떡 조각을 먹게 하소서 하리라 하셨다 하니라"(삼상 2:35-36).

여러 해 전, 교회사 교수가 여러 시대에 걸쳐서 나타난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추잡스런 사실들을 저에게 나누기 시작했었습니다. 저는 충격 받았습니다. 그는 질문으로 짧은 말을 마쳤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이 무엇일까요?" 저는 그의 대답을 결코 잊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망가진 사람들을 사용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다윗의 집에 대한 하나님의 선택과 약속은 엘리에게 하신 말씀에 예표되어 있습니다. (그의 아들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기 위해 자신을 살찌웠던(비교 삼상 2:29; 4:18) 사람인 엘리는 신실한 제사장을 일으키시겠다는 하나님의 복된 약속을 받는 특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가진 권력을 사용하여 여자들을 이용했던 아들들의 아버지였던 사람 엘리(삼상 2:22)!!! 이 책의 뒷부분에서 보면 (엘리의 아들들처럼) 자신의 지위를 사용하여 다른 남자의 아내를 취했던 다윗(삼하 11장)도 견고한 집을 세우시겠다는 하나님의 복된 약속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비교 1 삼 2:35; 삼하 7:16). 하나님의 백성의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놀라운 은혜의 이야기이며, 그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망가진 사람들을 사용하시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에게도 희망은 있는 것 같습니다!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말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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