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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의 것이라 하는 이가 없더라 … 그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줌이라"(행 4:32, 34-35).

이 구절에서 누가가 공산주의의 미덕을 찬양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누가가 가르치는 것은 사람들이 교회의 가장 큰 보물이라는 것입니다(최소한 그래야만 함)!

우리가 돈을 사용하는 방식은 우리의 가치와 마음의 상태에 대해 많은 것을 드러냅니다 (참조 눅 7:41-43; 10:29-37; 12:15-21; 19:11-27; 18:18-23; 행 2:44; 4:32-37). 비극적이지만, 지난 역사 가운데 돈의 오용과 남용은 교회에 많은 수치를 가져왔습니다(예: 행 5:1-11). 우리가 우리 지역의 교회들을 지적하기 시작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을 살펴봅시다. 나의 재정 지출은 내 주변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그들의 필요에 대한 인식을 반영하는지요? 오 하나님, 제 돈으로 당신을 예배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이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 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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