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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히브리어 단어의 이중 축복 "레하임!"

아마도 여러분은 "레하임! "이라는 유대인들의 외침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삶을 위하여!"라는 뜻으로 축배를 들때 말하는 “건강을 위하여” 또는 "건배!"에 해당하는 표현입니다.


삶에 대한 히브리어 단어는 복수형 어미(ימ- 임)와 유사하지만 약간 다른 특별한 어미(יימ- 아임)를 가지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두 배 또는 쌍수임을 나타냅니다. 하임이라는 단어의 어미는 구체적으로 두 가지 삶을 의미하는데, 그 삶은 이 땅에서의 삶과 다가 오는 삶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영어에서는 선글라스 하나, 양말 한 켤레, 바지 하나를 짝(a pair)으로 표현하지만, 히브리어에서는 단어 끝에 오는 이 특별한 소리가 한 쌍임을 알려줍니다.


이것은 복수를 의미하지만 둘 이상은 아닙니다. 두 배나 쌍둥이 또는 한 쌍을 표현합니다.


한번 간단한 히브리어 수업을 받아 보실까요?


미크나사= 바지

미쉬카파=안경

가르바= 양말


이런 방식으로 계속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어미를 가진 덜 분명한 단어가 몇 개 더 있습니다.


= 물

예루샬라= 예루살렘

= 삶


한 쌍의 물?

한 쌍의 예루살렘?

한 쌍의 삶?

예,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물은 노아 홍수 동안 터져 나온 '위의 물과 아래의 물' 때문에 두부분으로 됩니다(창 7:11). 예루살렘은 여기 이 땅 위의 예루살렘과 장차 올 새 예루살렘 때문에 복수형입니다(계 21:2). 두 가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곳과 다음 곳 . 삶이라는 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여기에서의 이 삶과, עולם הבא (올람 하바)오는 생, 또는 다가올 세상에서의 삶입니다.


삶이라는 단어가 한 쌍, 특별히 둘 이라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삶은 하나가 아닙니다. 여러 번의 삶도 아니고 여호와의 날과 심판으로 나누어지는 단 두 삶입니다. (비극적이게도) 경건주의 유대교는 중세 후기부터 환생을 정설에 포함했고, 그것은 오늘날 이스라엘과 전 세계의 많은 정통 유대인들 사이에서 일반적인 견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대 히브리어 단어 자체는 삶의 단순한 이중성을 증언합니다.


히브리서 9:26-29은 예수님께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라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런 단어들의 특별한 쌍수적 어미에 대해 계속 생각하지만, 성경의 이 풍부한 언어에는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길에 대해 보여주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메시아이시자 구속주이신 예수님를 발견할 때 우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생명의 두 배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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