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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후회가 없으신 예수님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곧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거기 있어.... 모인 무리의 수가약 백 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 일어서서 이르되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행 1:13, 15-16). 이 열한 사도의 목록을 읽을 때 예수께서 잘못된 사람을 선택하는 실수를 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쉽게 들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즉시 다윗의 예언을 생각나게 함으로써 우리의 마음을 안심시킵니다. 유다의 행위들은 예수님을 놀라게 하지 않았습니다(요 6:64). 오히려 그것은 그가 다윗 왕처럼 내부자에게 배신당한 진정한 이스라엘의 메시아임을 증명했습니다(삼하 15:12, 시 41:9). 하지만 당신은 아마도 자신에 대해 정말로 걱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제 경우에는 예수님이 잘못된 선택을 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용기를 내십시오. 이런 종류의 불안은 마귀에게 속한 것이 아니며 또 그럴 수도 없습니다. 유다는 한 번도 이런 종류의 두려움을 품은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오직 하늘에 속한 자녀들 중 한 사람의 염려일 수 있습니다. 유다의 성경에는 그의 운명을 예언한 구절들이 있었습니다. 당신의 성경에도 당신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하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당신이 다른 목적과 다른 운명을 위해 선택되었음을 확신시켜 줍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엡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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