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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순서를 주목하세요

"주의 종의 언약을 미워하사 그의 관을 땅에 던져 욕되게 하셨으며…여호와여 언제까지니이까 스스로 영원히 숨기시리이까 주의 노가 언제까지 불붙듯 하시겠나이까?" (시 89:39, 46).


한 시편을 다른 시편과 분리하여 해석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각 시편들은 전략적으로(영적으로) 그 이전과 이후의 시편들과 나란히 배치되었습니다.

종종 한 시편은 어려운 신학적 질문을 제기하고 다음 시편은 답을 제공합니다.

시편 89편의 경우(제3권의 마지막 시편: 시편 73-89편), 우리는 다윗 왕조의 멸망에 대한 가슴 아픈 애가를 발견합니다. 다윗의 집에서 영원한 왕을 일으키시겠다는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깊은 염려를 표현합니다(시 89:38-51; 삼하 7:12-16 참조). 그래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때를 묻습니다. "여호와여 언제까지니이까?" 다음 시편인 시편 90편(모세의 기도)이 그 답을 제공합니다.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시 90:4). 영원하신 하나님은 시간을 주관하시며, 따라서 우리는 그분이 그분의 완벽한 때에 그분의 모든 약속을 성취하실 것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시편 90편이 시편 89편에 제기된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제공한다는 논제에 대해 의심이 있다면 베드로 사도는 여러분의 모든 의심을 잠재우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 3:3-4,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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