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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공허한 위협에 저항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라"(딤후 1:7).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 혼자 감옥에 있었습니다. 그는 그의 친구들에게 버림 받았지만 사랑하는 "믿음의 아들"에게 복음을 위해 함께 고난 받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간곡히 부탁합니다(8절). 그런데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은 정확히 어떻게 작용하는 걸까요?

더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서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같지는 않지만, 영광스러운 복음의 진리를 묵상하면 가장 확실하게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 구절에 나오는 "영"이 사람의 영을 가리키는 것인지 아니면 성령을 가리키는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있습니다. 제가 깊이 존경하는 몇몇 학자들은 바울이 인간의 영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저는 바울이 성령을 언급하고 있다는 다른 학자들에 견해에 동의합니다(14절 참조).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하며 약하고 노하기 쉬우며 통제할 수 없는 영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순간(엡 1:13-14), 하나님의 영이 우리 삶에 거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우리 안에 사시는 분은 대담하고 강력하며 사랑이 많으며 자제력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악마의 공허한 위협에 맞서 싸울 준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다음 번에, 우리 시대의 모든 광란이 지나갈 때까지 공 속에 웅크리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면, 멈추어서 우리 안에 누가 살고 있는지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영은 우리 자신의 피부보다 더 가까이 계십니다. 우리가 누구를 두려워한단 말입니까?!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요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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