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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요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왕 에윌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 달 이십칠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그에게 좋게 말하고 그의 지위를 바벨론에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지위보다 높이고 그 죄수의 의복을 벗게 하고 그의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양식을 먹게 하였고 그가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양이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왕하 25:27-30).


많은 사람들은 어휘 수를 따르자면 창세기에서 열왕기하까지가 히브리어 성경에서 성경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하나의 연속적인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모세오경과 전기 예언서). 책에서 책으로의 원활한 연결은 이 방대한 역사(원 역사로 불림)를 기록했던 영감받은 사람들이 우리가 이 역사의 목표를 찾기를 원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이 역사 기록의 마지막 구절들은 수정같이 선명하게 목표를 드러냅니다. 바벨론 유배의 비극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의 모든 약속을 지키실 것입니다. 다윗의 집은 잿더미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비록 다윗의 나무가 잘려 나갔지만 그 그루터기에는 여전히 생명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항상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장애물에 직면하더라도 역사는 항상 우리 편입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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