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예수는 그리스도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행 2:42).


사도행전에서 사도들이 설교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한 가지 분명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들이 가르쳤던 모든 것의 핵심이였고, 초기 제자들이 배운 모든 것의 초점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성경(성취된 예언)을 여는 열쇠였고, 그들의 미래(죄사함)를 보장해 주는 소망이시며 날마다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받는 수단(성령의 은사)이셨습니다. 여러번 나는 메시아닉 운동(유대인들 가운데 예수님 믿는 운동) 내부에서와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사도적 가르침(예수님 중심의 가르침)에 대한 초창기의 흥분이 모든 것을 사로잡는 랍비들의 가르침에 대한 매력(즉, 유대인의 정체성, 관습, 랍비의 저술 등)으로 서서히 대체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우리 신앙의 유대적 뿌리와 유대 공동체의 신앙적 사상 세계를 이해할 필요가 있지만 유대인들 사이의 효과적인 사역과 교회의 성장은 사도들이 이스라엘의 소망이요 세상의 구주로 정확하게 식별한 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헌신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행 28:20). 예수님이 언제나 그리고 항상 우리의 영적 식단의 주요 코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사도행전 5:42).



조회수 5회댓글 0개

관련 게시물

전체 보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