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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된 부활

“그들은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요 20:9, 17). 제자들은 자신들의 눈으로 직접 보았던 것들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그 후에야 이해했습니다. 이 경우를 두고 요한은 제자들이 메시아 부활을 예언한 성경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이 어떤 성경 본문인지 우리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한 본문에서 적절하지 않아 보이는 단어와 문구는 다른 본문에 대한 기억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자주 사용됩니다. 여기, 요한복음의 여기서만 예수님은 제자들을 "나의 형제들"이라고 부르십니다. 왜 그럴까요? 죽은 자 가운데서의 메시아 부활을 말한 성경을 우리에게 가르키기하기 위함입니다. "나의 형제들"이라는 이 구절은 시편 22편에서 기적적인 전환점으로 사용됩니다. 시편 22편 전반부(1-21절)에서 조롱당하고 구타당하고 죽임을 당한 화자는 이 시편 후반부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전하고 회중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시 22:22)라는 설명할 수 없는 승리의 찬미를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나의 형제들'이라고 부르심으로써 이와 똑같은 문구를 사용하여 우리를 특정한 본문으로 인도할 뿐만 아니라, 시편 전반부(시 22:18; 요 19:24)에서 제비뽑기로 옷이 나뉜 사람이 후반부에 어떻게 그의 형제들 사이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유일하게 가능한 설명을 우리에게 제공합니다(시 22:22). 그것은 죽음에서의 부활이었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은 정말로 부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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