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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도움이 없는 피해자가 아닙니다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삼상 13:8-9)...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받지 않은 자들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삼상 14:6).


우리의 개인적인 문제를 두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다른 모든 사람을 비난하는 문화에서, 아이들(그리고 우리 자신)을 열악한 양육의 무기력한 희생자로, 평생 상처를 입은 자로, 정서적으로 장애가 있는 존재로 생각하기가 너무 쉽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의 그런 영적 유산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에게 여호와를 따를 수 있는 능력인 자유 선택의 존엄성을 부여합니다. 사무엘서 저자는 우리로 하여금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보기를 원합니다. 사울은 자신의 부대에 있는 병사들의 수가 줄어드는 것을 보고 겁을 먹었 먹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들 요나단은 하나님을 의지하여 불과 300명으로 많은 무리를 무찌르거나(삿 7:2, 7), 블레셋의 다섯 성읍을 혼자서 물리쳐 내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삼상 5-6장 참조). 빈약한 영성은 유전이 아니며 건강한 영성도 반드시 좋은 가정교육에 달린 것이 아닙니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수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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