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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믿음이 성장하기를 원하십니까?

"택한 자 중 한 사람 곧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여 이르되 내 주 모세여 그들을 말리소서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민 11:28-29).

온 이스라엘이 성령을 받기를 바라는 모세의 소망은 모세오경에서 가장 긴 이야기인 시내산 이야기(출 19:1 - 민 10:10) 바로 뒤에 이어집니다. 이스라엘은 일년 내내 산기슭에서 지내면서 하나님과 특별한 언약을 맺고, 하나님의 율법을 받고, 성막을 짓고, 그리고 제사장 직분을 제정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마음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금송아지 사건(출애굽기 32장)과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레위기 10장)은 아론계 제사장 직분의 본질적인 약점을 강조합니다. 시내 산으로 가는 길에서의 이스라엘의 불평의 합창(출 15:24; 16:2, 7~8; 17:3)은 그 산을 떠나자마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민 11:1; 14:2, 27, 29, 36; 16:11, 41; 17:5). 이 이야기의 교훈은 법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우리의 마음은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토라 이야기는 새 언약의 해결책을 간청합니다. 민수기 11장 28-29절에 나오는 모세의 소망은 구약 선지자들에 의해 거듭 반복되다가(사 32:15; 겔 36:27; 욜 2:28-29) 사도행전에서 그 영광스러운 첫 번째 부분이 나타납니다(사도행전 2장). 당신은 당신의 믿음과 거룩함과 순종 안에서 성장하기를 갈망하십니까? 성령의 선물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당신을 속에서부터 밖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그분의 약속을 상기시켜 드리십시오!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겔 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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