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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우리는 한 몸입니다

"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각은 제 육 시더라 그가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들이 준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하늘이 열리며..."(행 10:9-11).

신약성경 전체에서 이방인의 사도는 베드로가 아니라 바울입니다(행 9:15; 롬 11:13-14; 갈 1:15-16; 엡 3:1-12 참조). 사도행전의 시간 흐름을 보면,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보자기 환상을 주셨을 때 바울은 이미 신자였습니다(행 9:1-29).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첫 번째 사람으로 유대 민족의 사도인 베드로를 부르셨을까요(갈 2:8)? 한 가지 간단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아무도 바울이 새로운 종교를 시작했다고 비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이방인에게 전한 복음(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은 열두 사도가 유대 민족에게 전한 복음과 똑같은 것이었습니다. 유대인 교회나 이방인 교회 같은 것은 없고 유대인의 복음이나 이방인의 복음 같은 것도 없습니다.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엡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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