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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첫제자들은 예수님의 신성을 알았습니다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행 1:24-25).


4세기 기독교 신앙의 유대적 뿌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그리스-로마 이방인들에 의해 예수님이 신격화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는 남녀를 막론하고 예수님을 따랐던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가장 초기에 기록된 기도회에서(행1:15) 베드로가 "주" 예수님께 직접 기도하는 것을 봅니다(인접한 문맥에서[행 1:6, 21] 예수님만이 "주님"라고 불렸고, 주님이 최초의 12사도를 택한 분이시므로[행 1:2], 베드로가 예수님께 기도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베드로는 또한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분"(행 15:8; 렘 17:10 참조)이라는 하나님께만 속한 속성을 예수님께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우리보다 히브리 구약성경을 훨씬 더 잘 알고 있고, 확실히 우리보다 유대교 신앙의 뿌리에 훨씬 더 깊이 속해 있었던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첫 기도부터 예수를 하나님으로 알았습니다. 더 유대적인 이해라는 미명 하에 예수님을 완전한 신이 아닌 존재로 만들려는 시도는 분명히 우리 신앙의 유대적 뿌리를 왜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 성경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로 나아갈 때, 당신의 마음을 완벽하게 아시면서도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시는 분에게 말하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요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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