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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훈련으로 뛰어드는 유익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 4:7-8).


제 친구들은 제가 수영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아마도 제가 수영을 정말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늘 그렇듯이 전염병같이 물을 피합니다. 그러나 몇 년 전 저는 아직 제 아내가 되지 못한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바다 밑바닥에서 그녀의 시계를 되찾으려고 애쓰다가 거의 죽을 뻔했습니다(몇 번의 시도 끝에 결국 성공했습니다!). 수영 훈련은 저와 결혼해 주기를 바랐던 여자를 완전히 사랑하는 마음에서 흘러 나왔습니다(그리고 그녀는 그렇게 해 주었습니다!). 영적 훈련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많은 성경 읽기와 기도의 과정은 더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더 아는 것입니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깊이를 발견할 때 우리는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말씀을 읽고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하여 아주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는 것은 전혀 그런 훈련(일반적으로 우리가 전염병처럼 피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 5: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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