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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된 축복


“그러므로 다윗이 그 곳을 떠나 아둘람 굴로 도망하매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듣고 그리로 내려가서 그에게 이르렀고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삼상 22:1-2).

어렸을 때 저는 정말 학교가 싫었습니다. 종종 학급의 광대가 되었고, 저속한 언어를 사용하고, 싸움을 걸었다는 이유로 교장실로 불려가곤 했습니다. 마치 제 오렌지색 머리카락과 주근깨가 상황 악화에 충분하지 못했다는 양, 천식 치료를 위한 프레드니손 약의 잦은 복용으로 인해 제 얼굴은 몹시 부어 올랐고 불처럼 붉어졌습니다. 저는 저 자신이 미웠고 때로는 핵 분노로 가득 찼습니다. 그러나 저를 세상에 받아들여지지 못하게 했던 이 모든 부정적인 특성들이 이스라엘의 메시아에게 사랑받고 수용되는 다윗공동체의 소중한 일원이 되기 위한 완벽한 이력서를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가장 경멸하는 것들은 사실 위장된 축복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사용하여 우리를 세상의 진영에서 벗어나 구주의 품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고전 1 :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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