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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령님은 진리의 말씀으로 일치시킵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수년에 걸쳐 저는 대화에서 이 표현을 두려워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할 때마다 저는 대화가 끝났다는 것을 압니다. 그 순간부터 논리, 이성, 성경의 분명한 가르침이 모두 창밖으로 던져집니다. 매우 신실한 신자들에게 이런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도록 말하려는 모든 시도가 그들의 보기에는 성령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으로 여겨집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은 마음이 이끄는, 감정적이며, 근시안적인, 완전히 비성경적인 결정을 정당화하기 위해 자주 사용(남용)됩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다시 보십시오. "그[진리의 영]는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받은 말씀이기 때문에(딤후 3:16-17; 벧후 1:20-21), 성령의 인도하심은 항상 우리의 결정을 진리의 말씀과 일치시키려는 열정과 성숙한 신자들의 지적을 기꺼이 수용하려는 마음과 함께 옵니다. 우리는 사단이 항상 이기적인 목적을 위하여 문맥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으면서 성경 구절을 인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마 4:5-6; 고후 11:14).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사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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