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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우리의 무기입니다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삼상 7 :10).

이렇게 고백하게 되어서 죄송하지만 저는 제 육신으로 실제적 원수를 이기려 한 것 때문에 많은 영적 싸움에서 패배했습니다(엡 6:12). 그러나 가상의 상대를 대상으로 하는 권투 연습으로는 우리의 적을 이길 수 없으며 우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이 링에 들어가 승리의 영광을 얻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잠 21:31). 블레셋 사람들이 싸우러 행진하는 동안 사무엘과 이스라엘 군인들은 여호와께 경배를 드렸습니다. 전투가 끝났습니다! 점점 더 적대적인 이 세상에서 우리가 메시아를 위해 살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무기이며 성경적 믿음의 궁극적인 표현임을 기억합시다!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시 46: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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