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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서 시작하라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행 14:14-15).


바울이 루스드라에서 이방인들에게 했던 설교(행 14:14-17)는 비시디아 안디옥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했던 설교(행 13:16-41)와 얼마나 다른지요? 그러나 두 경우 모두 그의 메시지는 토라(모세오경) 이야기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그는 족장들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13:17). 루스드라에서 그는 그것들의 맨 처음, 곧 창조 이야기로 되돌립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기독교 신앙은 요한복음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바나바와 바울이 구약성경에 무지했던 무리들의 말도 안되는 신학적 결론에 반응하여 옷을 찢었던 것처럼, 바나바와 바울이 오늘날 교회들에서 많이 설교되는 것을 듣는다면 여전히 옷을 찢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게 됩니다. 건강한 신학의 이름으로 저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성경과 초대 교회의 성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하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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