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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선지자가 아닙니다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요 17:5).


신약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한 좋은 리트머스 테스트는 구약성경의 예언자들의 입술에 그 말씀들을 대어 보는 것입니다. 모세나 다른 어떤 선지자가 하나님께 그런 기도를 할 수 있었겠습니까?

"당신과 함께 저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성경은 반복해서 "영광"을 하나님께만 속한 찬송 행위로 묘사합니다(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사 42:8).

이 기도를 드림으로써 예수님은 창세 전에 성부와 함께 계셨던 완전한 신성이시며, 또한 육신을 입으신 완전한 인간이요(요 1:1, 14) 하나님의 영원하신 말씀으로 자신을 밝히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생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성부, 성자, 성령)을 사랑하고 영원토록 그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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