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 이상: 하나님을 향한 마음
- 원포이스라엘

- 5월 27일
- 1분 분량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시 27:3-4, 6, 9)
시편 27편은 여호와를 신뢰하는 것을 강조할 뿐 아니라, 우리의 잘못된 우선순위와 가치관을 부드럽게 드러내기 때문에 전쟁 중인 백성에게 적합한 시입니다. 우리 모두는 평화, 경제적 번영, 군사비 지출이 아닌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한 국가 예산, 낮은 유가, 그리고 끊임없는 행복 추구를 갈망하기 때문에 전쟁이 끝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윗 왕에게 전쟁은 성전을 떠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집에 거하며 그분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백성과 함께 그분을 찬양할 수 있도록 적들을 물리치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다윗의 전쟁 중 기도는 우리에게 우선순위를 재고해 보라고 권합니다. 만약 우리가 구원과 평화를 위해 드리는 기도가 주로 물질적인 이익과 개인적인 안락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윗을 통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과 진정으로 좋은 삶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영원히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임을 배워야 합니다.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들소의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시 2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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