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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은혜로우십니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수 24:15).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사 53:6-8). 우리 모두는 공평을 갈망하는 내적 정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공평이 침해될 때 우리는 쉽게 화를 내며 분노합니다. "그건 공평하지 않아!!!!" 하지만 솔직해집시다. 언젠가 우리가 우주의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나는 하나님이 공평하시지 않다는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 그는 은혜로우십니다. 그리고 은혜로우시기 때문에 여호와의 종(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우리 대신 부당하게 고난을 받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시 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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