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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긍휼의 새로운 날

“이에 베드로가 또 부인하니 곧 닭이 울더라”(요 18:27).


만약 그 수탉이 울지 않았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아마 베드로는 영적으로 퇴보하는 이 어두운 길을 계속 걸어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긍휼로, 끝까지 자신의 사람들을 보호하겠다는 약속(요 18:9)으로 이 닭을 구조 임무에 투입하셨습니다! 만일 베드로의 닭이 말을 할 수 있었다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었을까요? 닭은 우리에게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다고 말할 것입니다(요 13:37-38; 고전 10:12 참조). 닭은 우리에게 우리가 아니라(요 18:15-18, 24-27)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영웅이라고 말할 것입니다(요 18:19-23). 그리고 우리에게 마침내 실패의 긴 밤이 끝났고,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의 새로운 날이 막 시작되었다고 말할 것입니다(시 30:5).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애 3: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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