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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예수님은 오랫동안 기다려져온 모세와 같은 선지자이시므로(신 18:15 참조) 마태복음에서 모세와 예수님 사이에는 많은 유사점들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 유사점들은 또한 우리의 주의를 중요한 차이점들로 환기시키는 또 다른 기능도 합니다.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애굽에서 나오시고(마태복음 2장), 세례의 물을 통과하시고(마태복음 3장), 시험 받으러 광야로 가십니다(마태복음 4장).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을 산으로 데려가 그들에게 그분의 토라 또는 가르침을 주실 무대가 이제 준비되었습니다(마 5:1 이하). 참으로 모세와 예수님 사이에는 많은 유사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세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시는 통로 역할을 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마태복음에서 우리는 예수님 자신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고 그들이 배워야 하는 권위 있는 토라(마 28:18-20)이자, 시내산 율법과 같은 권능과 권위를 지닌 율법의 근본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예수님께서 두 율법을 어떻게 묘사하는지 주목하십시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8).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모세와 같은 구속자(마 1-4)이시고, 입법자(마 5-25)이시며, 언약의 중보자(마 26-28) 이십니다... 그러나 고대 예언들을 연구했던 참 현인들은 기꺼이 먼 거리를 여행하여 그의 발 앞에 엎드려(마 2:1-2, 11) 그를 임마누엘로 경배합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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