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신 구원의 주
- 원포이스라엘

- 2022년 2월 4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3년 8월 31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빌 2:5-7).
저는 이전에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면서 기장복을 입은 조종사가 객실 승무원이 휠체어를 탄 여성을 경사로를 통해 비행기로 태울때 함께 돕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조종사는 분명 사람들의 탑승을 돕는 것으로 추가적인 급여를 받는 것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조종사의 친절한 행동은 완전히 자발적일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행동이었습니다. 내 옆에 서 있던 남자는 내 생각을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와, 너무 아름다웠어요!" 그는 옳았습니다. "지위"가 있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신을 낮추는 것은 어떤 경외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것은 마치 예수님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의 기장이 자진해서 하늘을 떠나 나를 데리러 온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제가 스스로 "구원의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저를 위해 오셨습니다. 주님은 정말로 저를 위해 오셨습니다. 주님은 이 일을 하실 필요가 없었지만 주님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만물이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히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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