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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2장 기도:시온을 위하여

5월 한 달간 두 가지 중요한 목표를 두고 거대한 금식기도와 중보기도의 운동이 전 세계적인 추진력을 얻고 있습니다.


1. 이스라엘의 영적 부흥을 위한 기도

2. 전세계의 성도들에게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나기를 위한 기도


오순절(칠칠절-히브리어로 샤부옷)로 향하는 이 중요한 시기에 진취적인 의견이 수렴되었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이 운동은 수백만 명의 신자들이 이사야서 62장의 예언을 따라 5월 7일부터 28일까지 금식과 기도를 서약하는 엄청난 호응을 얻었습니다.

5월의 3주 동안 문자 그대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뜨겁게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움직이실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국가적인 위기의 때이지만 하나님은 종종 이러한 때를 통해 구속적으로 역사하십니다. 우리의 낙심은 하나님의 약속이 되고 우리의 재난은 그분의 기회가 됩니다. 우리 민족은 사면초가에 놓여 있고 분열이 깊은 상황에 있습니다. 끊임없는 전쟁과 폭력의 위협으로 사방에 심각한 문제가 있지만 또한 우리 사회 내부적으로도 큰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팬데믹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삶과 죽음, 그리고 영성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아주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본 것처럼, 지금 우리는 그분이 우리 가운데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주의 백성이 와서 그의 얼굴을 구하고 이스라엘을 위해 중보하는 합심 기도에는 큰 능력이 있습니다!


더욱이 열방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하신다고 믿는 많은 신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가 살아나서 교회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보게 되기를 원합니다: 온 세상에 영향을 미치게 될, 이스라엘을 위해 이루어져야 할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 원포이스라엘은 연락해오는 사람들을 양육하는 계속적으로 확장되는 사역에 우리와 함께 봉사할 팀을 확대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막 믿음을 갖게 된 사람들로부터 예수님에 대한 많은 메시지와 질의들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더 많은 새 신자들이 밀려 들어 올 것을 우리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62장 말씀을 따라 예루살렘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적 목적을 묵상하시며 하나님께 아뢰시고 이것을 주변의 친구들과 공유해 주십시오!


나는 시온의 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이 마시지 못하게 할 것인즉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 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이사야 6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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