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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이스라엘 블로그&아티클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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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위한 유용한 그릇: 아랍 청년 컨퍼런스
원포이스라엘의 아랍 사역팀인 “영원한 순간들(Eternal Moments)”이 주최한 컨퍼런스에 이스라엘 북부 전역에서 온 18세에서 35세 사이의 아랍어권 기독교인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주인을 위한 유용한 그릇”이라는 주제로, 디모데후서 2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께 유용한 그릇이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딤후 2:20-21) 대부분이 신자였던 많은 청년들이(주님을 아직 알지 못하는 소수를 제외하고) 하나님 앞에서 함께 배우고 교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기 위해 하이파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카를로스 다미아노스와 아랍 사역팀의 하딜이 행사를 시작했고


여러분 덕분에 제가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영상 덕분에 마음을 열었고 어쩌면 당신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랍비들은 그저 통제와 권력을 원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예수님이 메시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빛과 진리를 찾아 헤매던 저에게 길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아두어야 할 사항! - 전쟁 발발 이후 영적인 문제에 대해 질문하며 진리와 희망을 찾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급증했습니다. 우리 팀은 히브리어 영상과 콘텐츠를 접한 후 진리와 희망을 찾는 많은 분들로부터 끊임없이 메시지를 받고 있습니다. - 많은 유대인들에게 랍비의 권위는 성경보다 높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꾸고 성경의 진리를 제시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패러다임 전환의 시작이 됩니다. - 우리 히브리어 유튜브 채널에는 700개가 넘는 영상이 있으며,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 신앙의 주요 주제, 찬양 음악, 흥미로운 토론과 논쟁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은


감사의 보고! 하마스 조직원, 예수님 안에서 용서를 얻다
어려분이 테러리스트들의 변화를 위해 기도해 오셨다면, 여기 놀라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마스 테러 조직원이었던 한 남성이 저희 아랍어 사역팀을 통해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알리(가명)는 하마스의 지지자이자 그 조직의 멤버였습니다. 그는 하마스에 충성을 맹세한 가정에서 자랐고, 지하드의 길을 통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참된 생명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우리 영상들을 접하게 된 그는 복음에 대한 내용들을 통해 자신의 믿음에 깊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특히, 한때 테러리스트 훈련을 받았던 카림(아래 참조)의 영상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 곧 메시아 예슈아를 통해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독실한 팔레스타인 가정에서 자라면서 극단주의 하마스 이념을 주입받았고, 지하드가 천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믿도록 교육받았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지옥에 가는 것에 대한


아하스의 길과 히스기야의 길
“그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사 7:3-4). 이사야서의 핵심 메시지는 우리의 현실이 그분의 약속과 모순되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부르심입니다. 이 책은 장대한 비전으로 시작됩니다. 모든 민족이 여호와를 경배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몰려들고, 더 이상 전쟁을 훈련하지 않는 것입니다(사 2:1-4). 그러나 두 개의 긴 이야기에서 우리는 매우 다른 장면을 마주하게 됩니다. 외국 군대가 예루살렘을 파괴하기 위해 진군하는 모습입니다(사 7장과 36-37장). 이사야는 다윗 왕조의 두 왕, 아버지와 아들, 아하스와 히스기야의 반응을 대조함으로써 자신의 신학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이들을 위한 지원
원포이스라엘은 이스라엘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가자지구 접경 지역과 헤즈볼라 활동 지역 인근 북부에서 공격의 직격탄을 맞은 민간인부터 이스라엘의 안보를 위해 국경 너머로 파견된 군인까지, 모든 이들을 지원합니다. 군인이든 민간인이든, 생명을 위협하는 최전선에서의 생활은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매우 힘든 일입니다. 원포이스라엘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오릿 카슈탄은 가장 필요한 곳에 도움을 전달하는 복잡한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 우리는 군부대에 따뜻한 옷, 캠핑 매트리스, 심지어 며칠 동안 전화 없이 지내야 할 때를 대비한 시계까지 다양한 장비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삶이 송두리째 바뀐 가족들에게 식량과 지원금, 그리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거의 25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피난길에 올랐고, 수많은 집과 사업체가 파괴되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이스라엘인들이 끊임없는 미사일


올려다보고 내려다보기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시 19:6, 11-12). 시편에서 가장 유명한 시편 중 하나인 이 시에서 다윗 왕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창조의 무언의 말을 듣고, 두루마리를 내려다보며 하나님의 계시된 계명을 듣습니다. 다윗은 “숨겨진”이라는 단어를 반복함으로써 피할 수 없는 태양의 열기와 피할 수 없는 율법의 빛을 비교합니다(6, 12절). 태양을 올려다보며 그 열기를 느끼면서 다윗은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두루마리를 내려다보며 여호와의 완전하심을 보면서 자신의 불완전함과 죄를 회개하기 시작합니다. 이 두 가지 계시를 비교하는 놀라운 맥락에서, 창조 세계의 무언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훨씬 더 위대하다는 점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


페삭 셰니와 두 번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한 달 뒤에 두 번째 유월절인 “페삭 셰니”를 통해 두 번째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줍니다. “두 번째 유월절”의 시작 유월절 밤은 니산월 중순, 보름달이 가장 크게 뜬 밤에 지켜지지만, 페삭 셰니는 다음 달인 이야르월에 같은 시기에 지켜집니다. 이 제도가 시작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들이 첫째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다 따라 행하였더라 그 때에 사람의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그 날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었거니와 우리를 금지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한 기일에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심은 어찌함이니이까 모세가 그


이사야 8:10
"앗수르 사람은 화 있을진저 그는 내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내 분노라 내가 그를 보내어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를 치게 하며 내가 그에게 명령하여 나를 노하게 한 백성을 쳐서 탈취하며 노략하게 하며 또 그들을 길거리의 진흙 같이 짓밟게 하려 하거니와 그의 뜻은 이같지 아니하며 그의 마음의 생각도 이같지 아니하고 다만 그의 마음은 허다한 나라를 파괴하며 멸절하려 하는도다 그가 이르기를 내 고관들은 다 왕들이 아니냐 갈로는 갈그미스와 같지 아니하며 하맛은 아르밧과 같지 아니하며 사마리아는 다메섹과 같지 아니하냐 내 손이 이미 우상을 섬기는 나라들에 미쳤나니 그들이 조각한 신상들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신상들보다 뛰어났느니라 내가 사마리아와 그의 우상들에게 행함 같이 예루살렘과 그의 우상들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하는도다"(사 10:5-11). 이사야 7-9장에서 다윗 계통의 메시아에게 거룩한 이름이나 칭호(임마누엘, 펠레 요에츠, 엘 기보르—하


케피예 머리 스카프의 기원
약간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케피예를 이제 "힙스터 만자(卍字)"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그들의 의상 선택 뒤에 있는 항의와 상징은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스타일의 머리 장식을 나치 상징에 비유하는 사람들은 케피예가 이제 유대인에 대한 증오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공평할까요? 그 머리 장식의 기원은 무엇일까요? 팔레스타인 국기와 마찬가지로 케피예는 흥미로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최근에 많은 의미가 더해졌습니다. 케피예의 배경 베두인족은 태고적부터 원형 로프로 묶은 전통적인 아랍 머리 스카프를 착용해 왔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서양에서 정장과 넥타이가 그렇듯이 케피예는 혹독한 사막 기후, 모래, 햇빛으로부터 훌륭한 보호를 제공하며 중동 전역에서 표준이 되었습니다. 케피예라는 이름은 7세기 이라크의 도시 쿠파에서 유래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이 머리 스카프는 중동의 다른 지역에서 다


예배의 틀 안에 담긴 책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시 41:13). 시편 묵상을 시작할 때는, 먼저 잠시 멈춰 전체적인 맥락을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각 시편에는 영감받은 저자가 있지만, 성령께서 시편 전체를 하나의 책으로, 세심하게 구성하신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러한 구성의 가장 분명한 징표 중 하나는 시편의 다섯 주요 부분, 흔히 1권부터 5권까지라고 불리는 각 부분의 끝에서 나타납니다. 각 부분은 송영으로 끝나는데, 이는 단순히 개별 시편을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모음 안에서 각 "책"에 합당한 결론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시편 41:13은 이러한 송영의 첫 번째 예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패턴은 계속됩니다. 각 책은 비슷하고, 종종 거의 그대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멘!"으로 끝맺습니다. (시 72:18-20; 89:52; 106:48; 145:1-21 참조). 시편의 시작과 끝 부분조차도 이러


경건한 리더십의 표징
“싸울 때에 용사 같이 거리의 진흙 중에 원수를 밟을 것이라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 한즉 그들이 싸워 말 탄 자들을 부끄럽게 하리라 내가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할지라 내가 그들을 긍휼히 여김으로 그들이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가 내버린 일이 없었음 같이 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그들에게 들으리라 에브라임이 용사 같아서 포도주를 마심 같이 마음이 즐거울 것이요 그들의 자손은 보고 기뻐하며 여호와로 말미암아 마음에 즐거워하리라… 내가 그들로 나 여호와를 의지하여 견고하게 하리니 그들이 내 이름으로 행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슥 10:5-7, 12) 이 짧은 장은 미래에 세워질 메시아 왕국을 내다보며, 지도력에 관한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훌륭한 지도자는 하나님의 백성이 인간의 능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얻어 살아가도록 강화합니다. 히브리어 어근 '가바르'(גבר)는 이 장에 네


징계받을 만큼 사랑받음
"앗수르의 사르곤 왕이 다르단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니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갈지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지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니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보이리니 그들이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그 날에 이 해변 주민이 말하기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같이 되었은즉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사 20:1-6).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애굽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이방인들
"이에 그들이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이르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다.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눅 7:4-5).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행 10:1-2).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하나로 통합된 두 권의 책입니다. 두 책 사이의 수많은 연결고리와 여러 병행적인 이야기들은 누가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기적적인 사역이 사도행전에 나오는 사도들의 기적적인 사역을 예표하는 것임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누가의 전반적인 전략의 일환으로, 예수님의 사역으로 축복받은 첫 번째 이방인(누가복음 7장)은 사도들의 사역으로 축복받은 사도행전의 첫 번째 이방인(사도행전 10장)을 예표합니다. 그리고 로마 군대에서 높은 지위에 있었던 두 사람 모두


제 78회 독립기념일
사랑하는 이스라엘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오늘의 묵상] 이스라엘: 온 세상의 축소판](https://static.wixstatic.com/media/5a19ee_fe4debfeeeba43efb90b359420eeddce~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a19ee_fe4debfeeeba43efb90b359420eeddce~mv2.webp)
![[오늘의 묵상] 이스라엘: 온 세상의 축소판](https://static.wixstatic.com/media/5a19ee_fe4debfeeeba43efb90b359420eeddce~mv2.jpg/v1/fill/w_316,h_31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a19ee_fe4debfeeeba43efb90b359420eeddce~mv2.webp)
[오늘의 묵상] 이스라엘: 온 세상의 축소판
“보라 내가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에는 빛이 없으며 내가 산들을 본즉 다 진동하며 작은 산들도 요동하며 내가 본즉 사람이 없으며 공중의 새가 다 날아갔으며 보라 내가 본즉 좋은 땅이 황무지가 되었으며 그 모든 성읍이 여호와의 앞 그의 맹렬한 진노 앞에 무너졌으니”(렘 4:23-26). 예레미야가 묘사한 하나님의 심판은 창세기 1, 2장에 나오는 내용과 명백한 유사점을 보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예레미야 시대와 우리 시대에 약속의 땅이 망함은 온 창조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선한 계획의 반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다시 혼돈하고 공허해졌고(창 1:2 참조), 빛은 어둠으로 변했으며(창 1:3 참조), 땅을 경작할 사람이 없으므로(창 2:5 참조) 풍요로운 동산과 같았던 땅은 메마른 광야로 변합니다(창 2:8-15 참조).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온 세상의 축소판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이곳에서 좋은 일이 생기면 온 세상이 유익을 얻고, 이곳에서 나쁜


시편의 문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시 1:1, 6). 시편 1편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음미하는 사람을 친송하는 아름다운 시입니다. 시편은 “길”과 “악인”에 대한 언급으로 시작하고 끝맺습니다(1:1, 6). 잘 심겨 물을 충분히 받은 나무와 바람에 날아가는 겨를 대조합니다(1:3, 4).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복된 사람과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서지 못할 악인을 대조합니다(1:1, 5). 이 시편의 첫 단어는 히브리어 알파벳의 첫 글자로 시작하고 마지막 단어는 마지막 알파벳으로 시작합니다. 시편 1편은 그 자체로 독립적인 작품이지만, 시편 저자가 1편과 2편을 나란히 배치한 것은 두 시편을 함께 읽도록 권유하는 의도가 분명합니다. 시편 1편은 사람의 "복"으로 시작하고(1:1), 시편 2편은 그


스바냐: 여호와께서 숨기시리라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현손이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그다랴의 손자요 구시의 아들이었더라… 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므로 여호와께서 희생을 준비하고 그가 청할 자들을 구별하셨음이니라 …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습 1:1, 7, 15; 2:3) 스바냐서는 열두 소선자서에 매끄럽게 녹아들어 있으며 앞선 책들의 주요 주제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습 1:7과 합 2:20 비교). 이러한 주제들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임박한 여호와의 날(습 1:7, 14), 즉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을 불러 심판하실 종말론적 심판의 날입니다.


욤 하지카론
이스라엘의 건국을 축하하기 전에, 우리는 이스라엘의 존립을 위한 전사했거나 살해당했거나 불구가 된 모든 이들을 애도할 것입니다. 원래 축하와 애도의 두 행사는 같은 날에 기념되었지만, 모든 사람이 제대로 애도하고 자유롭게 축하할 수 있도록 분리되었습니다. 현충일을 맞이하여 전사한 장병들의 묘에 국기가 게양되고, 국기는 조기로 게양됩니다. 월요일 저녁에는 1분간 사이렌이 울리고, 우리는 묵념하며 조국을 위해 싸우다 전사한 이들과 테러리스트에 의해 희생된 이들을 추모합니다. 저녁에는 서쪽 벽 광장에서 국가 추모식이 열리고, 오전 11시에는 헤르츨 산 국립묘지에서 열리는 주요 추모식 2분 전에 또 다른 사이렌이 울립니다. 그리고 오후 1시에는 5,000명이 넘는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또 다른 추모식이 열립니다. 현충일(욤 하지카론) 동안 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켜고 기도를 올리며, 유족들은 사랑하는 이들의 묘를 찾아갑니다. 전국 각지에서 특별 기념식이 열


이스라엘의 현충일: 새벽 전의 어두운 밤
어떤 이들에게는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스라엘의 현충일은 독립기념일 바로 전날을 지킵니다. 유대교 사상에서 하루는 저녁, 곧 해질녘에 시작되기 때문에 현충일은 해가 질 때 시작됩니다. 다음 날 해질녘에는 애도에서 축하로 분위기가 급변하는 기묘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성경 곳곳에서 슬픔에서 기쁨으로의 갑작스러운 전환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성경의 원칙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새벽이 오기 직전의 밤이 가장 어둡습니다. 이스라엘의 현충일 현충일을 맞아 우리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25,644명의 군인을 추모합니다. 그중 올해에만 174명이 전사했습니다. 또한 테러와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5,313명의 민간인도 기억합니다. 그중 지난 현충일 이후 79명이 추가로 사망했습니다. 수만 명의 유족들이 슬픔에 잠기고, 식탁에는 빈 의자들만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삶은 영원히 바뀌었습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하마스는 10월 7일 학살로 이스


이스라엘 독립기념일: 재앙인가, 하나님의 섭리인가?
이스라엘 독립기념일은 기쁨과 경이로움이 가득한 날이지만, 그 이면에는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이 뒤섞여 있습니다. 많은 이들은 1948년의 사건들을 성경 예언의 성취, 또는 2천 년의 유배 생활 끝에 유대인들이 마침내 조국을 되찾았다는 시온주의적 꿈의 실현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독립은 엄청난 대가를 치른 결과입니다. 독립기념일 전날인 현충일에는 생존을 위한 이스라엘의 투쟁에서 목숨을 잃은 2만 5천 644명의 군인과 수천 명의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이 날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도 고통스러운 상실의 날입니다. 아랍어로 "나크바(대재앙)"라고 불립니다. 여전히 많은 이들이 유대 국가를 인정하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저항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독립 전쟁이 아직도 진행 중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의 부활 수 세대에 걸쳐 유대인들은 매년 유월절 만찬(세데르) 마지막에 “내년에는 예루살렘에서!”라고 외쳤습니다. 2,000년 동안 그


저는 당신이 예수님을 믿는 이유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이야기: 안녕하세요, 방금 여러분의 영상을 봤습니다. 정말 훌륭하네요. 예슈아를 믿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앞으로 더 알아보고 싶고,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부분들이 많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메시아닉 유대교로 개종하면 솔직히 가족들과 어떤 관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윤리적, 도덕적 관점에서 볼 때 메시아닉 유대교가 진리입니다. 저는 그 길을 따르고 싶습니다. 알아두어야 할 점! - 우리 히브리어 영상은 이스라엘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채널 구독자 수가 90만 명을 넘었습니다. 백만 명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 2년간의 전쟁과 죽음, 트라우마로 인해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 영적으로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삶의 의미와 해답, 그리고 희망을 찾고 있습니다. -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단한 사람들이 친구와 가족에게 배척당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예수님께


바르샤바 게토 봉기: 홀로코스트의 참상과 영웅들을 기억하며
‘욤 하쇼아’는 이스라엘의 홀로코스트 추모일이자 영웅들을 기리는 날로서 매년 유월절 직후인 니산월 27일에 바르샤바 게토 봉기를 기념합니다. 히브리어로 이 날은 ‘욤 하지카론 레쇼아 베라그부라’ (יום הזיכרון לשואה ולגבורה)라고 불리는데 이는 "홀로코스트와 영웅들을 추모하는 날"을 뜻합니다. 전 세계가 연합군이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를 해방한 날인 1월에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기념하는 반면, 이스라엘에서는 용감한 유대인들이 생존을 위해 봉기했던 바르샤바 게토 봉기 기념일을 기립니다. 이 봉기는 결국 나치에 의해 진압되었지만, 욤 하쇼아(홀로코스트 추모일)는 홀로코스트의 참혹함뿐 아니라 영웅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바르샤바 게토란 무엇이었을까요? 1939년, 폴란드에 살던 약 50만 명의 유대인들이 3.5제곱킬로미터(약 1평)도 채 되지 않는 좁은 지역에 강제로 이송된 후, 기차에 실려 강제 수용소로 보내졌고 수많은 죽음이 이어졌


시편 2편의 아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시 2:10-12) 12절의 의미는 열띤 논쟁의 대상입니다. 논쟁의 핵심은 “바르”라는 단어인데, 대부분의 기독교 번역본은 이를 “아들”로 번역하는 반면, 유대교 번역본은 “순결”로 번역합니다. “아들”로 번역하는 것에 대한 주된 반론은 “바르”가 아람어에서는 아들을 의미하지만 히브리어에서는 “순결”을 의미하며, 시편 2편은 히브리어로 쓰였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주장은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첫째, “바르”는 히브리어 성경의 다른 곳에서도 “아들”을 의미하는 데 사용됩니다(잠 31:2). 둘째, 시편 2편 1절에는 이미 아람어 차용어인 "소란"이 포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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