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하나님께 소망을 두십시오
- 원포이스라엘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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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 42:5).
시편 42편과 43편에서 우리는 영감받은 시편 기자가 자신과 격렬하게 논쟁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는 세 번이나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시 42:5, 11; 43:5)라고 묻습니다. 왜 그는 낙심했을까요? 그의 원수들은 응답이 없는 하늘에 대한 그의 부르짖음을 계속해서 조롱했습니다. 그들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시 42:3, 10)라고 말할 때, 그는 하나님께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시 42:9, 10)라고 묻기 시작했고, 심지어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시 43:2)라고까지 말했습니다.
메마른 영혼과 멀리 계신 하나님에 대한 느낌(시 42:1-3)을 고려할 때, 시편 42편의 자기 성찰, 즉 “어찌하여 낙심하느냐?”라는 질문을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자기 연민에 빠진 수동적인 표현이 아니라, 능동적인 신앙 고백입니다. 왜냐하면 각 “왜” 뒤에는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라는 명령이 따르기 때문입니다(시 42:5, 11; 43:5). 시편 42편의 자기 성찰은 낙심한 영혼에게 하나님의 언약적 신실하심을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시 42:8).
우리 영혼의 원수는 우리가 하나님의 선언과 약속을 의심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런 순간에 우리는 수동적으로 우리 생각에 따라 절망에 빠질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 은혜에 생각을 집중함으로써 생각을 바로잡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영적 전쟁의 본질입니다. 원수가 온갖 거짓으로 우리의 믿음을 흔들려고 할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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