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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성경이 참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특별히 지난 200년 동안 그 누구도 예측하거나 상상할 수 없었던 이스라엘에 관한 성경의 많은 예언과 약속이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미래를 보실 수 있고, 그 말씀으로 그것에 대해 예언하시며, 그의 약속을 전적으로 신실하게 지키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300여 년 전 프랑스의 루이 14세는 유명한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블레이즈 파스칼에게 신의 존재를 증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파스칼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예, 폐하, 유대인들입니다! 유대인들이옵니다!” 그들의 놀라운 생존과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 여행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도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드러냅니다.


박해 – 신명기 28장

모세가 신명기 28장에서 예언한 대로 유대 민족은 가는 곳마다 큰 고난을 당하고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여러 제국과 정권에 의해 반복적으로 정복당했고, 나라 없이 떠도는 동안 수많은 폭력적 박해를 받았습니다. 수천 명이 십자군 전쟁에서, 수백만 명이 홀로코스트에서 학살당했습니다. 그들은 종교재판의 폐해와 여러 나라에서 강제로 추방당하는 반복적인 트라우마를 겪었습니다. 유대 민족에 대한 박해는 가차없었고 정말로 아주 이례적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말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구글 검색을 해보시면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살아 남아서 자신들을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보존된 백성 – 예레미야 31장

역사 서적들은 종족 집단이 고국에서 흩어지면 점차 민족적 정체성을 잃게 되며 최대 5세대 후 결국에는 동화되거나 사라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이스라엘 백성은 수천 년의 방랑 기간 동안에도 유대인의 정체성을 유지해 왔습니다. 이것 역시 파격적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믿는다면 그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31장 35-36절에서 해와 달이 있는 한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서 한 민족이 되는 것을 결코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확인했을 때 세 가지 모두 잘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렇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신실하고 참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모여 회복된 나라 – 이사야서 49장, 예레미야서 16장과 31장, 에스겔서 36장, 아모스서 9장, 스가랴서 12장, 그리고 훨씬 더 많은 예언들이 있습니다!


모든 역경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에 이스라엘 땅에서 다시 한 번 국가로 선언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국가로 재건된 직후, 주변국 다섯 군대가 새로운 국가를 파괴하기 위해 집결했습니다. 영국 위임통치 하에서 금지되었던 군대, 군사 훈련 또는 무기가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기적적으로) 이스라엘은 승리했습니다. 이 기적은 1967년과 1973년의 전쟁에서 다시 반복되었습니다. 매번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것이 거의 불가피한 것처럼 보였지만 모두가 놀랍게도 정반대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은 살아남았고 번창해졌습니다. 그 이후로 유대인들은 전 세계에서 계속해서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국가 재건 당시 전 세계 유대인 인구의 6%만이 이스라엘에 살았었습니다. 오늘날은 거의 50%가 살고 있으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대한 증거입니다. 그분은 그의 백성을 그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거듭 약속하셨고 약속하신 대로 행하신 것입니다. 유대 민족은 그들의 불신실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고 우리가 그렇지 않을 때에도 그분은 여전히 신실하시기 때문입니다.


부활한 언어 – 스바냐 3:9, 예레미야 31:23

히브리어는 수천 년 동안 죽은 언어였다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다시 살아났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역사상 유일한 경우입니다. 1950년대 이스라엘의 거리는 지구 곳곳에서 돌아온 사람들의 많은 언어와 방언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오늘날 이스라엘 인구의 대다수는 히브리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면서 자랐습니다.

히브리어의 부활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는 1877년 엘리에젤 벤 예후다 라는 청년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게 부르짖는 내면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조상들의 땅에서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언어를 부활시켜라'."

그의 이야기는 결코 쉬운 이야기가 아니었지만 하나님은 이 청년을 사용하여 그의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에서는 초대 교회 이후 처음으로 수천 명의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원어로 성경을 읽습니다. 그들의 모국어인 히브리어입니다! 이제 성령의 도우심과 통찰로 믿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히브리어를 읽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놀라운 통찰을 본문에서 발견하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의 능하신 역사입니다.



이스라엘 땅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응답하다 – 이사야 27:6, 35

그는 또한 그의 백성에게 공급하기 위해 비를 내리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기상 데이터에 따르면 놀랍게도 알리야(유대인들의 이스라엘 귀환)의 물결이 있을 때마다 그들의 수적 증가에 상응하게 강우량이 증가했습니다! 이스라엘 땅은 번성하며 꽃을 피웠고 세상을 과일로 가득 채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전 세계의 상점에는 대부분 사막에서 재배된 이스라엘산 과일, 채소 및 기타 농산물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기술 발전은 가장 척박한 곳도 비옥하고 생산적으로 만드는 창의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방울 토마토는 사해와 가까운 지역에서 발명되었고, 담수화 시스템과 혁신적인 점적 관개 방법이 이스라엘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적으로 더운 기후에서의 농업을 변화시켰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다시 자신의 땅에서 살고 번성하면서 과학과 의학 분야에서 많은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 – 창세기 12-13장

약 4,000년 전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고향을 떠나라고 명하시며 그에게 다음과 같이 보증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창 12: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창 13:14-15).

어떤 사람들은 이 약속이 오늘날 여전히 유효한지 확신하지 못하지만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언제 하나님이 그의 말씀을 어기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돌아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과 슬픔이 가득하지만 그들의 회복은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입니다. 우리는 그렇지 못하나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참되시기 때문입니다.

찰스 스펄젼은 이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저는 우리가 유대인의 회복에 충분한 중요성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우리는 그것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확실히 약속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스라엘 자손의 실제적인 회복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지 않고는 성경을 읽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어떤 식으로든 다른 어떤 나라보다 낫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실상 그 반대라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신7:7-8).


조상 아브라함부터 오늘날 이스라엘 거리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가 증명하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을 계속해서 실망시키지만 그분은 신실하시며 그분의 말씀은 참되다는 것입니다. 약속된 이스라엘의 재건을 축하하면서, 성경 속에 뿐만 아니라 수천 년 전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동일한 땅에서 입증된 그의 신실하심의 위대한 이야기를 깊이 깨달읍시다.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십니다! 그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이 모든 일을 행하셨다면 당신도 당신에 대한 그의 신실하심을 믿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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