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전쟁
최종 수정일: 9월 9일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시 82:1, 6, 8).
시편 82편은 “보이지 않는 영역”(마이클 하이저의 시편 82편에 관한 책 제목)을 엿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즉,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분의 뜻에 복종해야 할 천상의 존재들에 대한 하나님의 권위를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천상의 존재들로 이루어진 신들의 회의를 갖고 계시다는 것은 성경의 분명한 증거입니다. 특히 열왕기서의 한 구절은 눈에 띄는데, 이는 하나님의 회의의 실재를 확증할 뿐 아니라 세상에 만연한 미혹을 드러내어 줍니다.
“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왕상 22:19-22).
단 하나의 기기가 출현함에 따라, 속이는 영들은 세상을 속였을 뿐 아니라 많은 복음주의자들의 생각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유대인을 공공의 적 1호로 만드는 이야기에 맹목적이고 비판 없이 믿는 것을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편 82편은 많은 하나님의 백성이 잃어버린 성경적 세계관을 가르치지만, 그 세계관은 절실히 되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적대적인 영적 존재들이 세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들의 거짓 공세에 면역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다는 의미만이 아닙니다. 현대 사회에서 성령의 검을 잡으려면 먼저 스마트폰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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