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그빌란, 마지막 인질이 돌아 왔습니다!
- 원포이스라엘

- 1월 28일
- 1분 분량
마침내. 843일 만에 가자지구에서 란 그빌리의 시신이 수습되어 집으로 돌아왔고 이제 장례가 치러집니다.
란은 2023년 10월 7일 집에 있었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이 이스라엘에 침입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즉시 그들과 싸우러 집을 나섰습니다.
탄약이 떨어지면서 그는 살해당했고, 인질이 되어 가자지구로 끌려갔습니다.
2014년 이후 처음으로 가자지구에는 더 이상 인질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10월 7일의 악몽이 끝난 것 같습니다.
“너의 장래에 소망이 있을 것이라 너의 자녀가 자기들의 지경으로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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