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떡 일어나세요!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행 14:10).
바울이 다리를 쓰지 못하는 사람에게 명령한 것에 대한 에카르트 슈나벨(신약학자)의 말은 정말로 오늘 아침 설교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10절: "그는 그가 혼자서 할 수 없는 것을 하라고 명령합니다. 사람들이 그를 지탱하지 않고는 그는 한 번도 그의 발로 일어서지 않았습니다."(존더반 신학주석606)
복음이 있는 설교와 복음이 없는 설교는 어떤 면에서 완전히 동일합니다. 그 둘 다 사람들에게 그들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을 하도록 명령합니다(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두 종류를 설교한 것에 대해 "죄책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정말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오직 복음 중심의 설교만이 실제로 영적으로 저는 사람들을 뛰게 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고전 1:22-24;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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