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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의 위로

"여호와께로부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네게 일러 준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아가게 할 날이 오리니 내가 그들을 그 조상들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니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렘 30:1-3).


예레미야 30-33장은 "예레미야서의 위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잘 알려진 구절은 확실히 "새 언약"에 대한 약속입니다(렘 31:31-34).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점은 예레미야의 종말론이 토라, 특히 신명기 30장에서 어느 정도 인용되었는가입니다. 유배 후 이스라엘의 운명을 회복하겠다는 약속(렘 30:3)은 신명기 30:3의 말씀과 명백히 일치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이 구절은 예레미야가 위로의 장에서 일곱 번이나 인용할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렘 30:3, 18; 31:23; 32:44; 33:7, 11, 26). 

성경 신학의 관점에서 볼 때, 예레미야가 신명기 30장을 해석한 방식은 과장되기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토라 신학을 시내산 언약에만 국한된 것으로 여기지만, 예레미야는 신명기 30장에서 새 언약의 약속을 보았습니다. 다시 말해, 예레미야는 토라를 "구약"(즉, 옛 언약)이라고 부르는 것에 강하게 반대했을 것입니다. 물론 그는 토라가 옛 언약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지만, 동시에 토라의 목표와 소망은 하나님께서 주신 새 언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신명기 30장에 대한 예레미야의 해석은 신약의 메시지가 새로운 종교가 아니라는 신약성경의 주장에 매우 귀중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오히려 그것은 이스라엘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을 통해 주어진 약속의 성취를 예수님 안에서 인정하라는 절박한 호소였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밖에 없으니"(행 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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