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새해 되십시오!
유대력으로 신년을 맞이하며 사람들은 서로 "샤나 토바(שנה טובה 좋은 한 해 되세요)!"라고 인사하며 자신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기를 소망합니다. 달콤한 새해를 기원하면서 사과, 꿀, 초콜릿 같은 단 음식을 먹거나 그런 것들을 선물하는 것이 관습입니다. 현대 유대교에는 속죄일(욤 키푸르)을 앞둔 이 시기에 저울 위에서 선행과 악행을 달아보고, 생명책에 기록될 만큼 충분히 선한지 가늠한다는 개념이 있습니다. 저는 늘 주변 사람들에게 제 이름이은 분명 그 책에 기록될 것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바로 그 책의 저자와 아주 가까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죄 없는 분의 희생으로 얻게 되는 완전한 용서와 속죄의 의미는 세월이 흐르면서 어딘가에서 잊혀지고 말았습니다. 나팔 소리는 예슈아(ישוע)께서 성취하신 속죄의 희생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그 소리는 말씀의 선포와 죽음에 대한 승리를 전해줍니다.
희생은 이미 치러졌습니다.
싸움은 승리로 끝났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귀한 안식으로 자유롭게 들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과 함께 잔치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정말이지 나팔을 불어 널리 알릴 만한 일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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