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보고! 하마스 조직원, 예수님 안에서 용서를 얻다
- 원포이스라엘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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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분이 테러리스트들의 변화를 위해 기도해 오셨다면, 여기 놀라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마스 테러 조직원이었던 한 남성이 저희 아랍어 사역팀을 통해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알리(가명)는 하마스의 지지자이자 그 조직의 멤버였습니다. 그는 하마스에 충성을 맹세한 가정에서 자랐고, 지하드의 길을 통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참된 생명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우리 영상들을 접하게 된 그는 복음에 대한 내용들을 통해 자신의 믿음에 깊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특히, 한때 테러리스트 훈련을 받았던 카림(아래 참조)의 영상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 곧 메시아 예슈아를 통해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독실한 팔레스타인 가정에서 자라면서 극단주의 하마스 이념을 주입받았고, 지하드가 천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믿도록 교육받았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지옥에 가는 것에 대한 깊은 불안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소식은 그를 크게 괴롭혔고, 그는 내적인 갈등에 휩싸였습니다. 카를로스와 그의 팀에게 연락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고 천국에 갈 기회를 얻어야 할까? 아니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가족과 공동체를 기쁘게 하다가 지옥에 갈 위험을 감수해야 할까?
논란이 되는 기독교 신앙을 제외하더라도, 카를로스라는 이름 자체도 그에게 큰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카를로스는 아랍인이지만 그의 이름은 그리스어이며, 명백히 비무슬림적인 이름이었습니다. 알리는 연락 이후에 몇 달씩 연락이 두절되곤 했지만, 그의 마음은 편히 쉴 수 없었습니다. 가족들은 그에게 지하드와 하마스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더 종교적인 삶을 살도록 압력을 가했지만, 그는 주님을 향한 마음의 이끄심을 억누를 수 없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한때 폭력적으로 그를 위협했지만, 알리는 이미 진리를 맛보았기에 멈출 수 없었습니다.
복음은 하마스 테러리스트의 마음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리는 복음과 더욱 자주 소통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거의 매일 복음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자신의 주님과 구원자로 믿고, 이제 온 마음으로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때 하마스라는 죽음의 집단에 속해 있던 이 사람은 생명의 길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지하드가 아니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해서입니다.
새로운 믿음의 형제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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