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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죽음에 대한 성경적 의미

버킹엄 궁전에 거대한 쌍무지개가 나타나자 군중은 경악했습니다. 그들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의 나이로 슬프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있은 직후 그곳에 모였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윈저성과 발모럴에 동시에 쌍무지개가 떴다는 것입니다. 신문은 그것을 "징조"로 보고했고 확실히 무지개들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무지개의 표시는 무엇을 가리키고 있습니까?


성경에 나타난 무지개의 징조

무지개는 일식 현상과 유사하게 저세상에 대한 뭔가에 대한 감각을 불러 일으켜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잠시 동안 올려다보며 생각하게 만듭니다. 믿기지 않는 놀라운 쌍무지개를 보고 두려움에 가득 찬 한 남자가 계속해서 묻는 바이럴 비디오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무슨 의미야?" 다행스럽게도 생명과 창조에 대한 창조주의 핸드북이 우리에게 있으므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에는 무지개에 대한 몇 가지 언급이 있는데,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노아와 맺은 언약입니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20-2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창세기 9:12-15)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 크고 아름다운 언약의 표징을 보내신 것은 비, 폭풍, 심판의 맥락에서였습니다. 즉, 아무리 많은 죄가 있더라도 땅이 남아 있는 한 인류를 다시는 멸망시키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는 자연의 순환과 계절이 끝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창조주의 관점에서 무지개의 의미를 밝혀줍니다.


무지개는 폭풍과 심판의 맥락에서 희망의 상징으로 옵니다.


다시는 인류를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자비에 대한 보증입니다(창세기 8:21).


그것은 하나님의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권위와 주권의 표시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을 창조하셨고 이 땅은 그 분의 것이며 그는 지으신 모든 것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 24:1)


무지개는 무슨 뜻인가요?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잊지 않으셨다는 것과 그의 긍휼의 언약이 확실하다는 것과 그가 영광스러운 창조의 왕이심을 의미합니다.


일곱(שבע 쉐바)의 의미

창세기 9장의 구절들이 이 단어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더 긴 본문에서 나온다는 점은 주목할 가치가 있습니다.


언약이라는 단어는 일곱 번 반복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곱이라는 단어는 히브리어에서 맹세(שבע – 쉐바)에 대한 단어와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하시고 완전 수인 일곱 번 말씀하십니다. 무지개에 일곱 가지 색이 있다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하나님은 창세기 9장 13절에서 무지개는 당신이 구름 속에 두신 “그분의 활”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그분의 것이며 하나님은 무지개를 거기에 두셨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위한 표징이며 또한 하나님을 위한 표징입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긍휼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나게 하고, 하나님께는 모든 육체의 생물과 맺은 그의 언약을 기억하시게 합니다.


무지개는 또한 에스겔과 계시록에서 조금 다른 방식으로 언급되는데, 둘 다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를 둘러싸고 있다 문맥에서입니다.


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에스겔 1:28)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계시록 4:3)


무지개는 하나님을 가리키며, 하나님의 신성한 영광과 주권의 가시적 상징입니다. 요한계시록의 뒷부분에 나오는 천사의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는데, 이는 천사가 하나님의 뜻을 수행할 때 그 천사에게 맡겨진 하늘의 권세에 대해 말합니다.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계시록 10:1)


덧붙여서, 요한계시록은 숫자 7의 반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죽음


여왕의 이름인 엘리자베스는 히브리어 אלישבע(엘리쉐바)에서 유래했으며, 이것은 "나의 하나님이 약속하셨다/맹세하셨다"를 의미합니다. 일곱 / 맹세를 의미하는 쉐바(שבע)라는 단어가 다시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왕좌에 오른 지 70년이 되는 플래티넘 쥬빌리를 막 축하하고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 친구인 로저 더브리지 목사도 70년 동안 섬겼다는 사실도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예수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녀는 크리스마스 메시지에서 대영제국 전체를 향해 연설할 때마다 공개적으로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다음은 그녀의 많은 연설 중의 한 예입니다.


“우리는 큰 친절을 베풀 수 있지만 역사는 우리가 때로 우리의 무모함이나 탐욕으로부터 구원받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은 철학자도 장군도 아닌(물론 그들도 중요하지만 ) 용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구세주인 특별한 분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2011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대관식에서 그녀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힌 성경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은혜로운 여왕님: 폐하께서 일평생과 기독교 군주들의 통치를 위한 규칙으로서 하나님의 복음과 법을 항상 염두에 두시도록, 우리는 이 세상이 제공하는 가장 값진 것인 이 책을 당신에게 선물합니다. 이것은 지혜요, 이것이 왕국의 법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살아있는 신탁입니다” 당시 그녀는 우리 중 누구도 평생 보지 못한 찬란한 부와 지위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 세상이 주는 가장 귀한 것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왕의 별세 소식이 세상에 퍼질 때 왕궁 주변에 가득 찬 쌍무지개 뿐만 아니라 바로 다음날 아침에 읽은 성경에서 제가 “하나님의 살아있는 신탁”을 쏟아 붓는 것을 보고 조금 더 놀랐습니다.

매주 유대인들은 토라의 한 부분과 함께 "하프타라"로 알려진 예언서의 구절을 읽습니다. 이번 주 하프타라는 이사야서 54:1-10의 내용이며 다음과 같은 강력한 말로 끝맺었습니다.


“이는 내게 노아의 홍수와 같도다

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로 땅 위에 범람하지 못하게 하리라 맹세한 것 같이

내가 네게 노하지 아니하며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기로 맹세하였노니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이사야 54:9-10)


이것이 징조로는 어떤가요? 모든 피조물의 왕에게는 우연의 일치가 없습니다. 우리는 노아의 시대와 매우 유사한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성애 활동가들은 심판을 보류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표시를 붙잡고 그것을 하나님의 주권 앞에서 보호 받는 것처럼 휘두릅니다. 그러나 그들이 흔드는 무지개는 일곱 가지 색이 아니라 여섯 가지 색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보좌에 계십니다. 그리고 이 땅에 화평을 주러 오신 메시아 예수께서 치르신 대가로 인류와 맺은 화평의 언약을 우리에게 확증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모든 인류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이것은 무지개의 마지막 의미인 다리의 상징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하나님과 갈라놓는 죄를 갚기 위해 육신으로 오심으로써 자신과 인류 사이의 틈을 건너셨습니다.이것은 여왕이 자주 언급한 사실입니다.


이제 누구든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의 필요성을 고백하고 주님을 주님으로 따르기로 선택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여왕의 서거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는 사무국의 코드네임은 “런던 브리지가 다운됐다”였습니다. 그들은 이제 현재 일어나는 일에 대한 프로토콜을 설명하는 "런던 브릿지 작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영제국의 많은 사람들은 한 시대의 끝이라고 느낄 것입니다. 자기 희생을 사랑하고 충실한 봉사를 구현한 위대한 지도자는 사라졌습니다. 아마도 그녀는 지금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자신의 면류관을 던지고 있을 것입니다. 여왕은 이전의 많은 사람들처럼 구원의 다리를 건너 만왕의 왕과 함께 하기 위해 떠났고, 무지개는 우리에게 피조물과의 언약이 여전히 온전함을 상기시켜 주기 위해 나타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여전히 보좌에 계시며, 영원무궁토록 다스리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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