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예수님을 내 성경에 넣었나요?
- 원포이스라엘
-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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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사 50:5-7).
이사야서에서 이 구절들을 처음 읽었을 때를 저는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와! 누가 예수님을 내 구약성경에 넣어 두았지?!" 당시에는 이 구절들이 신약 성경에 인용되었다는 사실도, 누가가 이사야 50장 7절을 암시한 것이 그의 복음서의 거시적 구조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여기, 이사야서에서, 신약이 기록되기 수백 년 전, 고난받는 종은 그의 얼굴을 부싯돌처럼 굳게하며 부끄러움 없이, 조롱당하고, 침 뱉음을 당하고, 매를 맞으며 비아 돌로로사를 걸어가시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 무고한 종이 왜 기꺼이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끌려가는 것을 허락했을까요? 이사야 53장에서 선지자는 그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사 53:5-7).
40년 전에 제가 질문했었던 것처럼, 저는 다시 같은 질문을 합니다: "누가 제 구약성경에 예수님을 넣어 두었나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수백 년 전에, 제가 메시아를 알아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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