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선택 금지
- 원포이스라엘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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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의 무리 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그의 친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였더니 그 사람이 치기를 싫어하는지라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나를 떠나갈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이리라 그 사람이 그의 곁을 떠나가더니 사자가 그를 만나 죽였더라"(왕상 20:35-36).
이 구절에서 선지자의 말씀과 여호와의 음성이 일대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말씀이 아무리 이상하고 불쾌하게 들렸더라도, 다른 선지자는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음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고 그 결과에 직면해야 했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기록된 말씀을 통해 그의 백성에게 말씀하십니다. 기록된 말씀과 주님의 음성 사이에는 일대일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순종하고 싶은 구절만 골라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삶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고 온전한 뜻을 규정하는 것은 우리의 개인적인 선호나 의견이 아니라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사 8:20).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벧후 1: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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