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5장 1절
- 원포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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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사 25:1).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는 기적적인 능력을 찬양하는 이사야 25장의 노래는 우연이 아닙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패턴을 따릅니다. 이사야 11장에서 하나님의 예루살렘 통치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사 11:9 참조)이 찬양의 노래(사 12:1-6)로 이어지는 것처럼, 이사야 24장(23절)에서 하나님의 예루살렘 통치를 선포한 뒤에는 또 다른 찬양의 노래(사 25:1-12)가 이어집니다. 두 경우 모두에서 하나님은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이사야 2-12장에서 그분은 방탕한 백성의 마음을 정복하시고, 이사야 13-24장에서 그분은 이스라엘의 모든 원수들을 그분의 전능하신 뜻에 복종시키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25장 1절의 찬양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가리킬 뿐만 아니라 우리 메시아의 신성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라는 구절은 우리의 "기묘자라 모사"(사 9:6)이신 메시아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암시합니다. 이 이름 안에서, 그리고 그 이름 덕분에 우리는 하나님의 "성실함과 진실함" 안에서 평안과 소망을 찾습니다. 누가, 무엇이 그분의 길을 가로막든, 그분은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모든 것을 항상 이루실 것이며, 그분만이 "경이/기적을 행하시는 계획자"이심을 증명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전능하신 손 안에 있는 확실한 소망을 인해 그분을 찬양합시다!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계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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