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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평에서 확신으로

“선지자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경고라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합 1:1-4).


하박국서의 영감된 메시지는 “가르침”과 “붙잡힘”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그 의미를 깊이 이해하려면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경고”(1:1)의 내용뿐 아니라, 선지자가 불신(합 1:2-4, 12-17; 2:1)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약속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도(3:1-19)로 나아가는 개인적인 여정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박국의 승리의 비밀을 풀어주는 열쇠 중 하나는 "애가"라고 불리는 고대 기도 형식입니다. 애가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성품, 특히 아직 성취되지 않은 약속에 대한 깊은 의심을 표현하는 데 허용되는 적절한 방식입니다. 애가는 일종의 불평이지만, 하나님에 대한 불평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는 불평으로, 그 구조는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믿음의 고백으로 마무리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합 3:17-19 참조). 그러므로 애가를 드리려면 먼저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마음을 쏟아놓고, 하나님과 씨름하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궁극적인 승리에 대한 새로운 확신이 생길 때까지 인내하기로 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나요(합 2:4)? 놀랍게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은 하나님의 사랑, 선하심, 신실하심, 심지어 그분의 존재에 대한 우리의 가장 깊은 의심을 직접적으로 하나님께 솔직하고 진솔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성경적 신앙은 의심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의심을 다루는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창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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