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7장: 히브리 성경 안의 복음
- 원포이스라엘

- 20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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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겔 37:3-6).
에스겔 37장은 성경 전체에서 가장 놀라운 장 중 하나입니다. 이 구절에서 하나님은 절망적이고 생명 없는 뼈들로 가득 찬 골짜기를 부활시키시고 그들을 강력한 군대로 변화시키십니다(1-14절). 아마도 이 장이 다소 출신 사울을 사두개인이 아닌 바리새인으로 설득했을 것입니다(행 23:8 참조). 또한 에베소서 2장(1-10절)에서 사도 바울이 영적으로 죽은 자들을 살리는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의 능력을 묘사하도록 영감을 준 것도 이 장일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에스겔 37장은 신약 성경에서 에베소서 2장이 가지는 같은 위치를 히브리어 성경에서 가집니다. 즉 죄로 죽은 자들을 다시 살리시는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복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에베소서 2장을 구원은 행위가 아니라 전적으로 은혜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는 축복된 말씀으로 거듭거듭 읽는 것처럼, 에스겔 37장 역시 이스라엘의 선택이 행위가 아니라 전적으로 은혜로 이루어졌으므로(롬 9:11; 11:5-6, 28-29) 장래에 죽음에서 부활할 것이 보장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에 영원한 증거로 남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입니다!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겔 37:13-14).
"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롬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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