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와 영:당신은 무엇을 의지하나요?
- 원포이스라엘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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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들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사 31:1-3).
저는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을 피해 영국으로 온 한 홀어머니와 함께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집, 직장, 안락한 삶 등 모든 것을 잃고 새로운 곳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그곳은 전혀 환영받지 못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녀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때, 저는 그녀에게 중요한 진실을 발견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이야기하는 제 자신을 보고 놀랐습니다. 누군든(예: 이집트와의 정치적 동맹; 사 31:1a) 무엇이든(예: 말과 병거; 사 31:1b) 빼앗기거나 파괴될 수 있는 것을 신뢰하는 것은 헛된 희망입니다. 이사야의 말씀처럼, "애굽인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사 31:3)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그녀에게 결코 실망하거나 실패하지 않을 유일한 희망,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사 31:1c)을 찾도록 제가 격려할 수 있는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 대화 후, 그녀가 고국에서 편안하게 살면서도 육신에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한 주변 사람들보다 얼마나 더 축복받았는지 저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것은 우리 중 누구도 진정으로 배우고 싶어 하지 않는, 전혀 원치 않는 교훈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을 신뢰하는 것(시 49:15) 보다 온 삶과 모든 소망을 모래 위에 세우고 영원의 저편으로 건너간다면 얼마나 비참한 일이겠습니까(시 49:5-14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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