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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이방인들

"이에 그들이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이르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다.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눅 7:4-5).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행 10:1-2).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하나로 통합된 두 권의 책입니다. 두 책 사이의 수많은 연결고리와 여러 병행적인 이야기들은 누가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기적적인 사역이 사도행전에 나오는 사도들의 기적적인 사역을 예표하는 것임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누가의 전반적인 전략의 일환으로, 예수님의 사역으로 축복받은 첫 번째 이방인(누가복음 7장)은 사도들의 사역으로 축복받은 사도행전의 첫 번째 이방인(사도행전 10장)을 예표합니다. 그리고 로마 군대에서 높은 지위에 있었던 두 사람 모두 유대인을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사도행전 10장 22절 참조).


제 생각에 누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구원받은 모든 이방인이 유대인에 대해 가져야 할 "정상적인"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병행적인 이야기들은 예외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물론 구원은 오직 예수님에 대한 믿음에만 달려 있습니다. 전 세계에는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유대인을 사랑하지 않는 예수님을 따르는 이방인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의 관점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사랑의 부족이나 무관심은 하나님의 계획과 일치하지 않으며 성경에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세상 대부분이 이스라엘에 등을 돌리고 있는 이 시대에, 이스라엘의 메시아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이스라엘을 사랑했던 이 백부장들의 성경적 본보기를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롬 15: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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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최고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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