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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그들이 뱀처럼 티끌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처럼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리이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주께서 옛적에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 (미 7:17-20)


미가서는 토라의 핵심 구절들을 빠르게 인용하고 암시하며 끝맺습니다. 이 구절들의 목적은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것이라는 독자의 믿음을 다시금 일깨우기 위한 것입니다. 미가서에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된 하와의 후손(미가 5:2)은 뱀을 물리칠 것입니다(미 7:17; 창 3:14-15 참조). 이스라엘 백성의 영적 상황이 아무리 암울해 보일지라도, 하나님은 모세가 금송아지 숭배 죄악 이후에 그들을 위해 중보했을 때처럼(미 7:18; 출 34:5-10 참조) 그의 백성의 죄악을 용서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집트 사람들을 홍해에 매장하셨던 것처럼(미 7:19; 출 15:5 참조) 그의 백성의 죄를 바다 깊은 곳에 완전히 던져 버리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백성은 결코 하나님의 선택을 되돌릴 수도 없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능가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조상들에게 하신 변치 않는 맹세를 지키셨기 때문입니다(미 7:20; 신 7:7-8 참조).


제가 가장 놀랍게 생각하는 것은 미가가 토라를 새 언약의 관점에서 심오하게 해석했다는 점입니다. 그는 토라를 지켜야 할 율법서라기보다는 성취되어야 할 종말론적 약속의 책으로 여겼습니다(마 5:17 참조). 이는 미가가 순종의 필요성을 부정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최종 결과에 대한 책임을 우리의 종교적 행위에 두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결국 이스라엘과 우리의 소망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과 제물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베들레헴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과 제물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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