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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이스라엘 블로그&아티클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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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둔 확신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에게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에게 천하 만민 가운데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습 3:17, 19-20). 잠언은 새벽녘에 이웃을 큰 소리로 축복하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사람들 때문에 생기는 짜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잠 27:14). 더욱 짜증나고 심지어 모욕적인 것은, 깊은 트라우마와 끔찍한 비극을 "이히예 베세데르(יהיה בסדר)"라는 진심 없는 말로 경시하는 이 세상의 낙천주의자들입니다. 이 히브리어 표현은 문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할 때
“피로 성읍을 건설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민족들이 불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나라들이 헛된 일로 피곤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 아니냐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합 2:12-14) 하나님께서 하박국에게 기록하라고 명하신 환상(합 2:2)은 하박국 2:5-20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환상에서 갈대아인들에게 폭력적으로 정복당한 나라들은 정복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이 되는 다섯 가지 “화”를 받습니다(합 2:6, 9, 12, 15, 19). 이 화들은 갈대아인들을 향한 것이지만 탐욕, 폭력, 정욕, 그리고 거짓 예배로 이 세상에서 번영한 모든 사람과 나라에게도 적용됩니다(요일 2:16 참조). 그 모든 사람들은 결국 불에 타 없어질 것들을 위해 수고합니다. 그들은 바람에 날리는 먼지를 위해 애씁니다(합 2:13; 렘 51:58 참조). 그러나 반짝이


이스라엘의 변호인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섰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슥 3:1-2)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친히 선택하신 백성을 변호하시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 중 하나를 발견합니다. 히브리어로 “사탄”이라고 음역된 고발자는 여호수아의 오른편에 서서 전적으로 사실인 내용으로 고발을 퍼붓습니다(1절). 여호수아는 제사장 직분에 합당하지 않은 죄인이며, 배설물로 뒤덮인 옷을 입은 자로 비유적으로 묘사됩니다(3절). 고발자의 말은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그 의미는 분명합니다: “그와 함께 그가 대표하는 죄의 백성을 모두 내쫓으십시오! 그러나 여호수아를 변호하러 오신 분은 여호와의 천사가 아니라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의 변


세대 간의 증오를 넘어선 은혜
“아스글론이 보고 무서워하며 가사도 심히 아파할 것이며 에그론은 그 소망이 수치가 되므로 역시 그러하리라 가사에는 임금이 끊어질 것이며 아스글론에는 주민이 없을 것이며 아스돗에는 잡족이 거주하리라 내가 블레셋 사람의 교만을 끊고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그의 잇사이에서 그 가증한 것을 제거하리니 그들도 남아서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유다의 한 지도자 같이 되겠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 같이 되리라” (슥 9:5-7). 다방면으로 전개되었던 이 2년 간의 전쟁과 고통스러운 손실, 그리고 대대로 이어져 온 증오로 얼룩진 중동 지역에서, 이 구절들은 여전히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재정립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가랴 9:5-7은 블레셋의 다섯 성읍 중 네 성읍에 대한 심판을 선포합니다. 히브리 성경에서 블레셋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스라엘의 숙적이었습니다(창 10:14; 수 13:2-3; 삿 3:3, 31; 삼상 17:1 참조). 두 민족 사이에


믿음의 군인들을 세우다
이스라엘 국민은 모두 군 복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현재 이스라엘 방위군(IDF)에는 약 500명의 유대인과 아랍인 신자들이 복무하고 있으며, 저희 군인 사역팀은 이들을 섬기고 준비시켜 믿음 안에서 굳건히 서도록 도우며 빛과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란과의 전쟁 발발 직전, 저희는 군인들을 위한 "변증: 믿음을 수호하다"라는 주제의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 컨퍼런스는 군인들이 자신의 믿음에 대해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고, 격려와 교제를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런 컨퍼런스는 매우 중요합니다. 신앙에 대해 배울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에 주님께 시간을 드리며 다른 신자들과 교제하고, 차분하고 집중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늘 어려운 점은 군인들이 가진 주말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다시 임무에 복귀하기 전에 어떻게 모든 주제를 효과적


이란의 형제 자매들로부터 온 기도요청
한때 이스라엘과 이란은 우방이었습니다. 바빌론 유수 이후 예루살렘 재건을 명령하고 재정을 지원한 것은 페르시아의 고레스 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이란은 정반대의 목적을 위해 나라 국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란 정권은 세계 테러리즘의 최대 후원국입니다. 이란은 마치 뱀의 머리나 문어의 머리처럼, 그 영향력이 광범위하게 뻗어나가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일부 이란인들입니다. 이란의 통치 체제에 완전히 반대하는 많은 이란인들이 이스라엘과 동맹을 맺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기도를 요청한 내용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1.정권 교체를 위해: 모든 시민의 권리와 자유를 존중하는 평화로운 정권 이양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참 하나님을 알고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지도자를 세워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2. 기독교인과 정치범의 석방을 위해: 신앙과 정치적 신념으로 투옥된 모든 사


믿음의 승리는 전쟁터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왕 앞에서 겸손히 의지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시편 5:1-3, 12). 적대적 행위와 영적 갈등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시편 5편은 진정한 전투가 승리하는 곳을 가르쳐줍니다. 시편 3-4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시편 5편은 다윗의 기도를 통해 기름 부음 받은 왕을 대적하여 모의하는 자들의 반역을 계속해서 묘사합니다(시 5:10과 시 1:1, 2:1-2 비교). 다윗이 자신을 노리는 자들에게 대응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시편 1편에 나오는 복된 사람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시편 1편의 사람이 하나님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여 번영했듯이(1:2-3), 다윗도 아침 일찍 묵상하는 습관(시편 5:1,


역사를 바꾼 거부
“제칠일에 왕이 주흥이 일어나서 어전 내시 므후만과 비스다와 하르보나와 빅다와 아박다와 세달과 가르가스 일곱 사람을 명령하여 왕후 와스디를 청하여 왕후의 관을 정제하고 왕 앞으로 나아오게 하여 그의 아리따움을 뭇 백성과 지방관들에게 보이게 하라 하니 이는 왕후의 용모가 보기에 좋음이라 그러나 왕후 와스디는 내시가 전하는 왕명을 따르기를 싫어하니 왕이 진노하여 마음속이 불 붙는 듯하더라.” (에스더 1:10-12) 최근 용감한 이란인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우리 두 나라 사이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란과 이스라엘만큼 급진 이슬람의 위험성을 잘 아는 나라는 없습니다.” 이 메시지를 읽으면서 저는 에스더 이야기에서 가장 알려지지 않은 영웅을 떠올렸습니다. 와스디가 폭압적인 통치자에게 저항한 행동은 에스더 왕비의 등장과 유대 민족의 구원을 위한 길을 열었습니다. 와스디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려면, 우리는 그녀를 모르드개


사자의 포효 작전: 이란의 포로 해방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억류된 모든 인질을 석방하는 데 전력을 다했던 것처럼, 이제 우리는 이란 정부의 폭력적인 억압 아래 갇혀 있는 이란 국민들이 자유를 되찾도록 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란 변호사 엘리카 레본은 "이것은 전쟁이 아니라 구출 작전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의 9천만 명을 독재 정권으로부터 구출하는 것뿐 아니라 전 세계를 구출하는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것은 인류와 민주주의를 위한 자유 임무입니다." 이란의 이슬람 정권은 47년 동안 여러 세력을 통해 이스라엘과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이제 그들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며, "이란 국민들이 스스로, 우리를 위해, 그리고 전 세계를 위해 이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성경적인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


흩어짐에서 영광으로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개의 뿔이 보이기로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흩뜨린 뿔이니라”(슥 1:18-19). 스가랴는 이스라엘 백성을 땅의 네 모퉁이로 흩은 네 뿔을 보았습니다(슥 2:6 참조). 그러므로 문맥상 이 네 뿔은 네 왕국을 상징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천사가 그들의 정체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스가랴의 환상에서 새롭게 확장된 예루살렘과(2:4), 하나님이 그 가운데 계시는 모습(2:11),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백성과 합류하는 모습(2:11)은 이 네 뿔이 다니엘의 환상에 나오는 네 부분으로 된 신상(단 2장)과 네 짐승(단 7장)에 나타난 왕국들, 즉 바빌론, 메대-바사, 그리스, 로마에 해당함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민 24:24 참조). 이러한 의미에서 스가랴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상황이 나아지기 전에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가르칩니


저주받을 수 없는 후손
“자기가 당한 모든 일을 그의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에게 말하매 그 중 지혜로운 자와 그의 아내 세레스가 이르되 모르드개가 과연 유다 사람의 후손이면 당신이 그 앞에서 굴욕을 당하기 시작하였으니 능히 그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 엎드러지리이다 아직 말이 그치지 아니하여서 왕의 내시들이 이르러”(에 6:13-14a). 저의 일생 동안 에스더서가 지금처럼 의미 있게 다가온 적은 없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대학 캠퍼스, 일부 교회, 그리고 인터넷 곳곳에서 유대인과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증오가 점점 더 만연해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만의 지혜로운 자들과 그의 아내 세레스의 말은 당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큰 영감을 줍니다. 세레스의 말에 담긴 신학적 깊이를 이해하려면 책 한 권이 필요하겠지만, 여기서는 간략하게나마 정경적 맥락 속에서 그 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에스더가 하만과 유대 민족 사이에 겪은 갈등은 단지 단편적인


하나님의 숨겨진 손
“에스더가 하닥에게 이르되 너는 모르드개에게 전하기를 왕의 신하들과 왕의 각 지방 백성이 다 알거니와 남녀를 막론하고 부름을 받지 아니하고 안뜰에 들어가서 왕에게 나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왕이 그 자에게 금 규를 내밀어야 살 것이라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에 4:10-11a; 15-16) 에스더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는 유대인들의 깊은 경험과 관련이 있습니다. 가장 암울한 순간에 많은 이들이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이전 성경을 고려하지 않고 에스더를 읽는 사람들에게만 숨겨져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


부림절, 페르시아 제국, 그리고 이스라엘
중동에서 우리가 처한 어려운 상황을 고려할 때, 에스더서에 나오는 부림 이야기는 지금 이 시대에 매우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 한때 강력한 페르시아 제국의 중심지였던 이란이 다시 한번 유대인들을 말살하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놀라운 이야기였지만, 오늘날에도 우리는 이스라엘과 이란, 그리고 중동 전체의 많은 사람들을 구원할 기적적인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부림(פורים)이란 무엇일까요? 부림은 아말렉 족속 하만이 자신이 증오하는 유대인들을 몰살시키기에 가장 좋은 날을 정하기 위해 제비를 뽑았던 것을 뜻하는 히브리어 단어입니다. 하지만 그 운명은 뒷전으로 밀려났습니다. 온 우주의 하나님께서 하만의 악한 계획을 뒤집고, 다시 한번 그의 백성을 구원하셨습니다. 이 모든 일은 유대인들이 유배 생활을 하던 페르시아 제국에서 일어났습니다. 왕궁과 여러 활동의 중심지는 오늘날 이란에 있는 엘람 왕국의 수도 수사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에스더 이야기


바알의 재등장
바알은 중동 지역의 이교도들, 그리고 때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숭배했던 신입니다. 바알이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주인" 또는 "주"을 의미하며 "남편"을 뜻하기도 하지만, 이방 신의 이름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엘리야 시대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갈멜 산에서 바알 제사장들과 극적인 대결을 펼치셨지만, 하나님의 압도적인 승리에도 불구하고 바알 숭배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바알과 다투었던 기드온의 교훈적인 이야기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마땅히 더 현명했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악하고 헛된 우상 숭배에 계속 빠져들었을까요? 저는 그 답을 엘리야 시대 이전의 기드온 이야기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알과 다투는 자”라는 뜻의 “여룹바알”로도 알려진 기드온의 삶은 우상숭배가 오늘날에도 우리 모두에게 끊임없는 위험이라는 교훈을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두려움에 떨던 기드온을 택하여 바알 신상을 무너뜨리게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직접 기드온에게 나


신자들: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유대인과 아랍인들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과 아랍인들의 삶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있지만, 실제는 어떨까요? 분명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일 부 급속히 퍼진 영 상들은 이스라엘에서 신자들의 삶에 대해 완전히 잘못된 인식을 심어줍니다.. 그리고 표면 아래에는 놀라운 비밀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 이스라엘은 법으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고 모든 사람은 법적으로 자유롭게 원하는 대로 예배할 수 있습니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기독교인들에게 침을 뱉는 영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가 되었지만, 실제로 이런 일은 극히 드뭅니다. 이스라엘은 다양한 민족과 종교가 어우러진 다문화 사회이며, 관용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종교적 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스라엘에는 약 400개의 모스크와 220개 이상의 기독교 교회(가톨릭, 동방 정교회, 마론파, 아르메니아 정교회 등 포함)가 있으며, 250개 이상의 메시아닉 유대교 회중(실제로는


병원에서 예수님을 만난 유대인
한 남성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환상 속에서 예수님을 만났다고 우리에게 연락을 해왔습니다. 그는 51세고, 두 자녀의 아버지입니다. 그의 아내는 12년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9년 전, 그는 심한 병을 앓는 동안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우 심한 독감으로 그는 폐와 간에까지 손상입어 오랫동안 입원했다고 말했습니다. 의사들이 많은 약을 처방해 주면서 몹시 졸렸던 그는 그때 환상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는 메시아를 만나 그분과 대화를 나눴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많은 것을 말씀해 주셨고,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는 예수님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든 것을 다 말씀해 주시지는 않았지만, 모든 것이 잘 될 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전까지 그는 완전한 무신론자였고, 아무것도 믿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없이 방황했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병에서 회복된 그는 기독교에 대해 알아보


이 믿음이 없었더라면 군대 생활을 어떻게 견뎌냈을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안한 안식일 되십시오! 여러분이 하고 있는 모든 일에 정말 감사합니다. 믿음이 없었다면, 그리고 여러분과 여러분의 영상들이 없었다면… 지난 두 달 동안 군대에서 어떻게 지냈을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알아두십시오! - 최근 믿음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분처럼 새롭게 믿음을 갖게 된 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지역 교회 공동체를 찾도록 돕고 있습니다. - 예수님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의 평균 연령은 25~35세 정도입니다. 군 복무를 마친 후 몇 년이 지난 시점입니다. 군 복무 중의 삶은 매우 바쁘지만, 이 시기에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스라엘 군(IDF)에는 약 400명의 신자들이 있습니다. - 현재 89만 9천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독하고 있는 우리 영상은 히브리어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설명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많은 질문에 답합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위로부터의 해석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므로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다시 그에게 물어 이르되 금 기름을 흘리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니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는지라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슥 4:4-5, 12-13). 묵시문학에서 꿈과 환상은 매우 상징적입니다. 이러한 환상을 받은 예언자들과 사도들은 그 의미를 해석하기 위해 일관되게 천사의 형상에 의존합니다. 스가랴는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것은 양쪽에 두 올리브 나무가 있는 일곱 가지의 금 메노라입니다. 그러나 그가 알지 못하는 것은 그것들의 신적인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천사는 스가랴에게 두 번에 걸쳐 그 상징을 설명합니다. “이 일곱은[


그의 눈동자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슥 2:8). 이 구절에서 하나님은 선지자를 보내어 그의 백성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의 결과를 여러 민족에게 경고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건드린다는 것은 비유적으로 하나님의 눈을 찌르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순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해치는 자에게는 결코 좋은 일이 없습니다. 역사를 통틀어 많은 이들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했지만, 결국 모두 이 진리를 뼈아프게 깨달았습니다. 이삭이 분노한 에서에게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창 27:33)라고 말했고, 발람이 발락에게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민 23:20)라고 했습니다. 하만의 지혜로운 자와 그의 아내가 하만에게 “모르드개가 과연 유다 사람의 후손이면 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그들이 뱀처럼 티끌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처럼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리이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주께서 옛적에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 (미 7:17-20) 미가서는 토라의 핵심 구절들을 빠르게 인용하고 암시하며 끝맺습니다. 이 구절들의 목적은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것이라는 독자의 믿음을 다시금 일깨우기 위한 것입니다. 미가서에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된 하와의 후손(미가 5:2)은 뱀을 물리칠 것입니다(미 7:17; 창 3:14-15 참조). 이스라엘 백성의 영적 상황이 아무리 암


심판에서 은혜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노와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여러 나라를 소집하며 왕국들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그 때에 내가 여러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 가지로 나를 섬기게 하리니’” (습 3:8-9) 스바냐서는 놀랍도록 은혜로운 반전으로 끝맺습니다. 이는 스바냐 3:9의 “회복”이라는 단어로 나타납니다. 히브리어 단 어 “에헤포크”는 영어로 쉽게 번역하기는 어렵지만,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완전한 반전을 의미합니다. 소선지서의 몇 가지 예를 통해 이를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해가 어두워지고.” (욜 2:31)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바꾸고”(암 8:10). 스바냐서에서 놀라운 반전은 하나님께서 열방을 모아 불로 심판하시는 날에 일어납니다. 이 불은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정화하는 불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 모


진실을 파헤치다: 이스라엘 땅의 고고학
이스라엘 땅은 매우 독특합니다. 하늘과 땅이 특별한 방식으로 만나는 나라입니다. 영적인 이야기와 구체적인 지상의 현실이 연결되는 곳으로 성경이 허구가 아닌 사실임을 증명하는 실제 유물들을 발굴할 수 있습니다. 에레즈 쪼레프 박사는 새 시리즈인 느헤미야에서 "우리는 종종 영적인 세계와 물질적인 세계를 분리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십니다"라고 가르칩니다. 그는 또한 "느헤미야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돌과 시멘트, 철제 도구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그들은 초자연적인 도움을 받아 매우 육체적인 과업을 하나님과 동역했습니다"라고 덧붙입니다. 느헤미야와 그의 시대 사람들은 메시아의 첫 번째 오심을 위해 예루살렘을 재건해야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스라엘 땅에서 두 번째 오심을 위한 준비를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2,000년 만에 고대 백성을 조상의 땅으로 다시 모으셨습니다. 땅의 돌들이 그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에서의


당신의 삶에서 키가 가장 큰 사람은 누구인가요?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장차 모압은 소돔 같으며 암몬 자손은 고모라 같을 것이라 찔레가 나며 소금 구덩이가 되어 영원히 황폐하리니 내 백성의 남은 자들이 그들을 노략하며 나의 남은 백성이 그것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그들이 이런 일을 당할 것은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백성을 훼방하고 교만하여졌음이라”(습 2:3, 9-10). 스바냐서는 인류를 두 부류로 나눕니다. 겸손한 자(습 2:3)와 교만한 자(습 2:9-10)입니다. 히브리어에서 "겸손"은 어원적으로 고개를 숙이고 낙심 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자세, 즉 자신이 종이고 하나님은 주님이심을 인정하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반면에 "교만"은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에게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에게 천하 만민 가운데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습 3:17, 19-20). 잠언은 새벽녘에 이웃을 큰 소리로 축복하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사람들 때문에 생기는 짜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잠 27:14). 더욱 짜증나고 심지어 모욕적인 것은, 깊은 트라우마와 끔찍한 비극을 "이히에 베세데르(יהיה בסדר) ‘괜찮아 질거예요"라는 진심 없는 말로 경시하는 이 세상의 낙천주의자들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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